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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035420)] 2021년 테크핀과 해외 사업 주목
21/01/11 10:26(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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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실적 컨센서스 부합 전망

4분기는 매출액 14,751억원(YoY +25.1%, QoQ +8.4%), 영업이익 3,243억원(YoY +87.0%, QoQ +11.2%)을 달성하여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됨. 4분기 코로나19 영향으로 내부 활동이 증가하여 커머스, 콘텐츠, 핀테크 매출은 전년 대비 +40% 이상 성장한 것으로 추정됨. 웹툰의 글로벌 확장, 네이버 핀테크 및 네이버페이 관련 마케팅비가 증가하지만 외형 성장에 따라 영업이익률이 전분기 대비 +0.55%p 개선될 것으로 분석됨

2021년 테크핀과 해외 사업 본격화

2021년 국내 테크핀 사업과 해외 진출이 가속화되면서 안정적인 성장이 전망됨. 최근 네이버파이낸셜이 시작한 스마트스토어 사업자 대출이 출시 한 달 만에 3개월 연속 백만원 이상 매출이 발생한 사업자 가운데 16%가 신청하고 약 40%가 대출을 승인 받은 것으로 발표됨. 특히 과거 금융 이력이 없는 사업자 가운데 52%가 대출 승인을 받음. 매출, 고객 및 반품률 등을 분석해서 평가하는 AI 기반의 대안신용평가시스템을 통해 대출 시장을 확장함

한편 일본 내 라인과 야후재팬의 경영통합 및 웹툰 중심으로 해외 매출 상승이 예상됨. 합병은 3월로 예상되며 통합법인의 지분을 32.65%를 확보할 예정임. 일본 내 메신저, 검색, 이커머스를 결합한 최대 플랫폼 기업으로 라쿠텐, 아마존재팬, 구글재팬과 경쟁할 예정임. 코로나19 이후 일본 내 디지털화가 가속화되고 있기 때문에 플랫폼 기업들의 실적이 빠르게 상승될 것으로 전망됨. 웹툰은 글로벌 MAU 6,700만명, 미국 MAU 천 만명을 넘어서면서 외형 확장이 가속될 것으로 예상됨. 또한 각 국가별 아마추어 창작플랫폼이 활성화되면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거대한 콘텐츠 생산 플랫폼으로 진화할 가능성이 높음. 최근 넷플릭스를 통해 흥행 중인 [스위트홈]처럼 웹툰 IP의 멀티 사용을 통한 수익화 역시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됨

IBK 이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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