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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2021년도 긴 성장의 한 구간일 뿐
20/12/01 08:59(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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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은 이익 상승한 만큼 주가도 상승한 해

언택트 관련 대표기업 NAVER, 카카오, 엔씨소프트 3개기업들의 2020년 연초대비 평균 주가상승률은 80.5%이고, 전년대비 3분기 누적 평균 영업이익 상승률도 80.0%여서, 코로나로인해 미래수익을 현재 가져오는 PER 증가가 아닌 당해년도 이익증가만큼 주가 상승

일시적이 아닌 구조적인 성장인 이유

[광고] 인터넷/모바일 광고는 2021년에도 ①2020년의 낮은 기저효과와, ②경기회복에 따른 광고시장의 회복, ③(타게팅) 신규 광고상품의 호조 등으로 2020년보다 높은 성장률 시현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커머스] ①편리한 내부간편결제연동, ② 택배 시장성장에 따른 물동량, 배송속도 증가, ③ 라이브커머스, 선물하기 등 편리한 모바일 구매방식 도입, ④ 모바일 구매상품 객단가 상승, ⑤모바일 쇼핑구매자 저변확대/연령층 확대, ⑥오프라인 상권 붕괴로 인한 온라인 창업 급증 등으로 코로나로 인한 일시적 성장이 아닌 구조적 성장 중. 코로나 발생 전인 2019년 4분기에도 NAVER +23%(1Q19대비 4Q19), 카카오 YoY +39%의 고성장을 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코로나가 진정되어도 20~30% 이상의 성장은 유지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콘텐츠-웹툰] 네이버웹툰 아마츄어 작가들의 창작물이 유통되는 ‘CANVAS’의 미국 작가들의 연평균 수익이 6천만원(Top 10 작가 평균 연수익 5억원)으로 전세계 작가들이 ‘CANVAS’에 작품을 업로드하는 수가 급증하고 있어, 작가수익 증가-작품 증가의 선순환 구조가 이루어져 향후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한 플랫폼으로 정착

[핀테크-결제-금융] 현재 네이버/카카오가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모습도 앤트파이낸셜과 같은 결제액 증가 → 계좌잔고 증가 → 투자 증가 → 대출 증가를 통한 전반적인 금융활동(수익) 증가를 가져오는 플랫폼 구축이고 이를 위한 데이터베이스 구축이어서, 성장 잠재력은 중국과 다르겠지만 기존 금융시장을 대체하며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

[일본시장] Z홀딩스의 야후 재팬쇼핑은 이미 분기당 8조원 규모(CY 3Q20, 이하 동일)의 거래를 YoY 30%의 성장률로 커가고 있어 규모나 성장률 면에서 국내 네이버보다 크거나 유사한 상황. LINE?SoftBank 통합의 단초가 되었던 간편결제 ‘PayPay’도 분기당 약 5억건의 거래와 YoY 400%의 초고속 성장을 구가 중

[게임시장] 최근 중국 게임사 ‘miHoYo’가 개발한 MMORPG ‘원신’이 미국, 일본에서 게임 매출 순위 각각 1위를 기록하며, 향후 국내 MMORPG 해외 흥행 가능성을 높여주고 있음

결론: 언택주 없으면 시장과 언택트 된다

언택트 기업/산업들의 이러한 지속성장을 전제로 2021년에 한하여 순이익 성장률 ? PER + ROE(x 1.5)의 산식으로 인터넷/게임 기업들의 선호 순서를 배열, 플랫폼기업 중에서는 NAVER(035420), 게임주 중에서는 엔씨소프트(036570)를 2021년 Top Pick으로 추천함

유안타 이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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