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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035420)] 오토메틱 성장
20/12/01 08:51(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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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순환 생태계 구축

3분기 YoY 성장률 기준 서치플랫폼 8.2% ↔ 커머스 41% ↔ 결제 60% ↔ 핀테크 68%로 이어지는 선순환 생태계 플랫폼이 구축되어, 어느 한 부분이 성장하면 다른 사업부문으로 확산되어 동반 성장하는 비즈니스 모델 구축. 성장이 구조화 됨.

특히, 네이버 웹툰은 전세계 아마츄어 작가들의 창작물이 유통되는 ‘CANVAS’의 미국 작가들의 연 평균 수익이 6천만원(Top 10 작가 평균 연수익 5억원) 까지 상승하여, 전세계 작가들이 ‘CANVAS’에 작품을 업로드하는 수가 급증하고 있어, 작가수익 증가-작품증가의 선순환 구조가 이루어져 향후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한 플랫폼으로 정착하였다는 의견 임. 이처럼 영어권 국가를 포함한 해외에서 웹툰, 웹소설 스토리 창작이 지속적으로 창출되는 플랫폼의 탄생은 글로벌 IP를 창출하는 플랫폼으로 성장, 영화, 드라마로 확장될 것으로 전망

Z홀딩스의 야후 재팬 쇼핑은 이미 분기당 8조원 규모(CY 3Q20, 이하 동일)의 거래를 YoY 30%의 성장률로 커가고 있어, 규모나 성장률 면에서 국내 네이버보다 크거나 유사한 상황. LINE ? SoftBank 통합의 단초가 되었던 간편결제 ‘PayPay’도 분기당 약 5억건의 거래와 YoY 400%의 초고속 성장을 구가 중. 2021년 3월 통합 후 LINE에서 야후 재팬의 쇼핑, 포털, 미디어 등의 컨텐츠를 이용할 수 있게 되면 국내 카카오톡처럼 LINE의 모바일 네트워크 효과까지 더해져 모바일 플랫폼(LINE)과 야후 재팬의 사업이 상호 시너지가 발생하여 큰 폭의 실적 개선이 기대 

2020년 보다 2021년이 더 좋다

2020년은 코로나 영향으로 동사 실적 중 가장 큰 비중인 소상공인 위주의 동사 (검색)광고가 부정적 영향이 있었으나, 최근 광고경기 회복, ‘스마트채널’ 등 타겟팅 신규 광고상품의 호조, 기저효과 등으로 영업이익(률) ‘성장률’은 2020년을 상회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또한, 연간 약 1조원 규모의 Z홀딩스 순이익이 지분법으로 새로이 추가되어, 벨류에이션 부담도 경감될 것으로 예상 전 사업 부문의 순환적 자동 성장 구조와 2021년 일본/동남아 실적 모멘텀이 기대되는 동사를 2021년 플랫폼 기업 Top Pick으로 추천함

유안타 이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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