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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000120)] NAVER라는 천군만마
20/11/26 10:49(211.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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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ER와의 지분 교환으로 잠재적 경쟁 관계가 전략적 파트너 관계로 재정립
* 풀필먼트 서비스를 통한 안정적인 물량 증가와 수익성 개선이 기대 되는 상황
* 상향된 장기 실적전망을 반영, 목표주가를 22.5만원, 투자의견을 BUY로 상향
 

WHAT’S THE STORY?

든든한 지원군을 얻은 CJ대한통운: 지난 10월 27일 국내 최대 이커머스 업체인 NAVER가 3천억원 규모의 주식교환을 통해 CJ대한통운의 3대 주주에 (지분율 7.85%) 등극. 연간 거래대금 21조원, 결재건수 6억건에 육박하는 잠재적 경쟁자가 전략적 제휴를 통한 파트너가 됨에 따라 경쟁 구도 격화에 대한 우려 완화는 물론, 강력한 플랫폼 확보에 따른 풀필먼트 서비스 고도화 및 확대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

안정적인 물동량 성장에 비용 절감까지: NAVER의 일간 구매 건수는 약 170만건 수준이며 CJ대한통운 곤지암 메가허브터미널의 일 평균 처리량 또한 165만 박스 수준. 다만 물량 급증시 Shift 추가를 통해 처리량 확대 가능. 관건은 메가허브터미널 내에 잔여 적재 공간이 40% (5만m2) 밖에 남아 있지 않다는 점. NAVER와 CJ대한통운은 메가허브터미널 인근 1시간 이내 입지에 임대창고를 확대하여 늘어나는 풀필먼트 물량을 소화할 예정. 한편, 풀필먼트는 창고 관리와 택배의 결합 서비스로 집화와 허브터미널향 간선 운송 과정이 생략되어 비용 절감 효과가 기대됨. 택배 단가의 20% 수준이 간선비로 추산되는 풀필먼트 이용시 2회 간선이 1회로 축소됨에 따라 비용 절감 효과 10% 수준. 추가 임대 창고 화보 비용으로 간선비 절감 효과가 완전 희석된다고 가정하더라도 단가의 약 15%에 달하는 집화 수수료 절감으로 택배 부문 전체 수익성이 2.5% 개선될 수 있다는 계산.

목표주가 225,000원, BUY 투자의견으로 상향 조정: 국내 최대 이커머스 업체 NAVER와의 협업을 통해 향후 안정적인 물동량 성장과 풀필먼트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을 반영, RIM 밸류에이션을 통해 목표주가를 22.5만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BUY투자의견으로 업그레이드. 최근 업계 내에서 단가 인상 노력이 감지되고 있으며 택배 기사 처우 개선에 대한 여론의 관심 등으로 공감대가 형성되어 가고 있는 상황. 내년 단가 인상에 대한 기대감이 유효하다고 판단하며,  택배 물량 믹스 악화 지속에 따른 ASP 하락을 희석할 것으로 기대.

삼성 김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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