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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미디어/물류] CJ & NAVER 전격 제휴?
20/10/15 08:41(58.1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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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룹과 NAVER, 콘텐츠&커머스 전격 제휴?

언론 보도를 통해 CJ 그룹과 NAVER 가 콘텐츠 및 커머스 분야에 포괄적 사업 제휴를 추진 중이라는 내용이 발표됨. 이에 각 사는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공시를 통해 다양한 전략적인 방안들을 검토 중에 있으며 방법, 시기 등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가 없으며, 추후 구체적 사항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1 개월 내에 재공시 하겠다고 밝힘

추진 배경 및 파급 효과 → 1) 커머스 & 물류 관점

코로나19 를 계기로 E-commerce 시장 성장률이 급격하게 증가한 가운데 커머스 업체들은 안정적 물류 인프라를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졌음. 특히, 직접 물류망을 가지고 있지 않은 커머스 업체들의 고민이 커졌으며 이는 네이버쇼핑 역시 동일함.

이미 네이버쇼핑과 CJ 대한통운은 풀필먼트에서 협력을 하고 있지만, 유일하게 여유 CAPA를 확보한 CJ대한통운과 경쟁사들 간 물동량 증가율 격차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 되는 만큼 선제적 인프라 확보를 위한 추가적인 전략이 필요했던 것으로 보여짐.

CJ 대한통운은 빠르게 국내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네이버쇼핑으로부터 안정적인 택배 물동량 확보가 가능해질 것이며, 이에 따른 운영 레버리지 효과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됨. 네이버쇼핑 역시 배송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는 좋은 전략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함.

추진 배경 및 파급 효과 → 2) 콘텐츠 관점

최근 네이버웹툰은 오리지널 IP 를 기반으로 한 사업 영역 확대를 본격화하고 있음. 자회사인 ‘스튜디오 N’은 원작 웹툰이 영상화될 수 있도록 다리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스튜디오드래곤의 기획력과 제작력이 더해진다면 높은 퀄리티의 작품 제작이 가능함. CJ ENM 의 캡티브 채널을 활용한 방영 효과도 기대 가능.

CJ ENM 과 스튜디오드래곤은 콘텐츠의 밑바탕이 되는 원천 IP 의 확보로 경쟁력 있는 콘텐츠 제작이 활발해질 것. 해외에서도 인기 있는 네이버웹툰의 IP 를 활용해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할 것.

예상 진행 방식은? → 자사주 활용 가능성이 높음

정확한 내용이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실제로 포괄적 사업 제휴가 진행될 경우 당사는 각회사들의 주식 교환 방식으로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현금으로 거래대금이 지급되게 된다면 NAVER 만 CJ 계열사의 주식을 보유하는 일방적 관계가 되기 때문.

현재 NAVER 와 CJ 대한통운, CJENM 은 각각 자사주를 11.5%/20.4%/10.5% 보유 (현재가치 환산 시 각각 5.6조원/8,454억원/3,271억원 규모)하고 있어 주식 교환으로 활용할 여지가 충분하다고 판단됨.

유진 방민진, 주영훈, 이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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