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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035420)/CJ그룹] 지분 교환에 따른 긍정적 효과 기대
20/10/15 07:51(58.1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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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 보도에 따르면 NAVER와 CJ대한통운, CJ ENM, 스튜디오드래곤은 서로의 자사주와 보유 지분을 활용하여 지분을 교환하기로 결정함. 이들은 공시를 통해 다양한 전략적 방안을 검토 중에 있으나 방법과 시기는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해명한 상황

- 이번 언론보도에 따라 지분 교환이 진행된다면, 네이버와 CJ그룹 모두에게 긍정적일 것. 네이버는 쇼핑 사업의 물류 경쟁력 강화와 동영상 콘텐츠를 CJ ENM, 스튜디오드래곤으로부터 확보할 수 있을 것. CJ대한통운은 네이버 쇼핑의 거래대금 증가에 따른 물류 배송량 증가로 매출 상승과 수익성 개선 기대. CJ ENM과 스튜디오드래곤은 네이버의 웹툰 IP를 활용할 수도 있고, 이를 네이버 플랫폼 통해 콘텐츠를 유통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

- 참고로 각 사가 보유한 자사주는 네이버 1,890만주(11.5%, 5.6조원), CJ대한통운 466만주(20.4%, 8,320억원), CJ ENM 230만주(10.5%, 3,260억원)이며, CJ ENM은 스튜디오드래곤의 지분 1,860만주(66.2%, 1.6조원)를 보유

- NAVER

- 네이버의 커머스 사업 성장에 있어 물류 경쟁력은 더욱 중요해질 것이며, 이미 네이버의 브랜드스토어를 통해 CJ대한통운과의 풀필먼트 사업에 대한 제휴를 진행하고 있음

- 네이버가 상대적으로 경쟁력이 약한 동영상 콘텐츠를 확보하고 유통할 수 있을 것 

- 또한, 네이버의 창업자인 이해진 씨의 지분이 3.73%에 불과해 지배구조의 안정성이 떨어졌는데, 자사주를 활용하여 CJ그룹의 우호지분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도 긍정적 

- CJ대한통운

- NAVER와의 협력 관계 강화 과정에서 나온 뉴스로 판단. NAVER 쇼핑 확대를 위해서는 배송 속도와 물류 효율화가 중요하며 이는 CJ대한통운에게 사업 기회. CJ대한통운은 NAVER 및 NAVER 쇼핑 플랫폼을 이용하는 고객 확보 측면과 풀필먼트 사업 확장을 통한 택배, CL(계약물류) 수익성 점진적 개선 기대

- 다만 자사주 교환 과정에서 주식 교환 규모 및 단가에 따라 일회성 순이익 변동이 나타날 수 있음을 유의

- CJ ENM / 스튜디오드래곤

- ‘미생(tvN)’, ‘스위트홈(Netflix)’ 등 네이버웹툰 IP 기반의 대작 드라마 제작은 이미 진행 중. 향후 양사 간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하기 위한 지분 교환으로 이해 가능. 스튜디오드래곤은 네이버웹툰을 통해 검증된 IP의 드라마화로 흥행 가능성을 높이고, 네이버는 웹툰 IP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어 Win-Win

- 만일 보도 내용대로 NAVER가 스튜디오드래곤의 2대주주로 등극하려면, 5% 이상의 지분이 필요. CJ ENM 보유 지분 중 5~ 8%가 교환 가능한 범위. 스튜디오드래곤 손익 측면에서의 영향은 없을 것

NH 안재민, 정연승, 이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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