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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구조조정의 끝이 다가오고 있다
21/07/02 21:05(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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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가 어려운 멀티는 포기하고 본진에 집중하는 중

자회사에 대한 과감하고 빠른 구조조정이 지속되고 있다. 하나투어는 SM면세점/티마크 호텔/본사 건물 등의 영업중단및 매각을 앞두고 있으며, 인력 구조조정까지 진행하면서 잠재 이익 체력을 600억원 이상 끌어올린 동시에 현금도 확보 하고 있다. 모두투어 역시 자유투어 매각에 더해 인력 구조 조정이 진행하고 있다. 인터파크도 도서 부문의 사업 모델 전환을 통해 연간 50~70억원 규모의 적자 축소가 예상된다. 여행 정상화 시 최대 이익 잠재력은 하나투어는 1,000억원 이상, 모두투어/인터파크는 450억원으로 추정된다.

하나투어: 2Q 예상 영업이익 -281억원(적지)

2분기 예상 매출액/영업이익은 각각 57억원(-41% YoY)/-281억원(적지)으로 컨센서스(-272억원)에 부합할 것이다. SM면세점의 영업 중단에 더해 또 하나의 적자 사업부였던 티마크호텔의 매각까지 결정하는 등 자회사 구조조정이 지속되고 있다. 티마크 그랜드 호텔은 리스 형태로 적자 규모가 연간 20억원 이하 수준까지 내려간 상황으로 추정된다. 또한, 분기보고서에서 확인되듯이 인력 구조조정도 가파르게 진행된 상황이다. 전술한 면세점/호텔/인력 구조조정의 개선 폭만 단순하게 합산해도 연 600억원 이상의 이익 개선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한다.

모두투어: 2Q 예상 영업이익 -70억원(적지)

2분기 예상 매출액/영업이익은 각각 30억원(-1% YoY)/-70억원(적전)으로 컨센서스(-51억원)를 하회할 것이다. 1분기 임직원들의 연차 관련 이슈에 따른 1회성 인건비 절감 분이 정상화되기 때문일 뿐 특이사항은 없다. 이보다는 자회사 중에서 가장 잠재력이 높았지만 적자 규모가 컸던 자유투어를 1분기에 매각하면서 이익 잠재력이 높아진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기존의 2023년 예상 영업이익은 약 340억원이었 으나, 자유투어 매각 및 다소 보수적이었던 패키지 ASP 가정을 상향해 390억원으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도 32,000원(‘23년 목표 P/E 17.6배)으로 14% 상향한다.

하나 이기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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