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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트레블 버블과 자가 격리 면제 가시화
21/05/12 07:30(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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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여행주도 코로나19 이전을 넘긴 신고가

패키지 여행은 아무리 빨리도 4분기는 되어야 하나, 가장 중요한 변수들인 트레블 버블 및 백신접종자에 대한 자가 격리 면제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코로나19 이전보다 주가가 높게 형성되어 있으나, 가격 인상이 가능한 이연 수요(항공/ 호텔/여행)로 2023년 컨센서스 영업이익이 사상 최대가 예상(LCC도 마찬가지)되고 있으며 글로벌 여행주들의 주가도 이를 반영하고 있다. 글로벌 주가 동행성이 높은 구간이다.

여행 3사 합산 적자:

하나투어의 1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각각 70억원(-92% YoY)/-418억원(적지)으로 컨센서스(-255억원)를 크게 하회 했다. 1회성 인건비가 반영된 것으로 추정된다. 모두투어의 매출액/영업이익은 각각 24억원(-95%)/-43억원(적지)로 컨센서스(-151억원)를 상회했다. 컨센서스에 오류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며, 인건비 내 1회성(비용 감소) 요인이 있었다. 2분기부터는 작년 2~3분기 수준의 적자가 예상된다. 인터파크의 별도 기준 매출액/영업이익은 각각 828억원/1억원을 기록했다. 아이마켓코리아향 배당금(약 85억원) 및 도쿄 올림픽 수주 관련 실적이 반영되면서 흑자를 기록했다. 주목할 점은, 투어 거래액 내 항공권과 호텔/숙박 부문이 전년 동기 대비 성장(각각 9%/8%) 했다는 점이다. 높은 기저 효과에 더해 보복 소비에 따른 국내 여행이 재개되고 있다.

2023년 실적 컨센서스는 사상 최대 이익 전망

하나투어와 모두투어의 2023년 컨센서스 영업이익은 각각 816억원/396억원으로 황금연휴 실적이 반영된 2017년(각각 411억원/339억원)을 상회하는 사상 최대 실적을 예상하고 있다. 이는 LCC 기업들도 마찬가지인데, 최근 제주도 항공권/호텔 가격만 보더라도 ASP 인상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이연 수요가 발현되고 있기 때문이다. 즉, 2년간의 억눌린 여행 소비가 반영될 2022~2023년 여행업의 이익 흐름은 P 와 Q의 동반 회복에 더해 적자 자회사들의 구조조정으로 긍정적일 것이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할 가능성도 충분하다.

하나 이기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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