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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035080)] 여전히 상대적/절대적 저평가된 컨택 기업
21/02/17 07:12(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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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는 많이 올랐지만 경쟁사 대비 여전히 저평가 구간

백신 접종이 가시화되면서 잠재적 이연 수요가 대기하고 있는 하나투어/모두투어의 주가는 각각 2022년 영업이익 기준 20배/18배에 거래되고 있는 상황에서 인터파크는 보수적인 가정하에서도 13배(영업이익 300억원 가정)에 거래 중이며, 이는 아이마켓코리아의 지분 가치도 반영하기 전이다. 단기 적으로 주가가 많이 올라 보이지만 똑같은 업황에서 여전히 과도한 절대적/상대적 저평가 구간이며, 과거 밸류에이션의 할인 요인이었던 도서 부문의 구조적 개선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한다. 아직 제대로 평가 받지 못하고 있는 컨택 기업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 주가 수준이다.

4Q Review: 영업이익 -8억원(적자전환)

4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영업이익은 780억원(-1% QoQ)/-8억원(+93억원 QoQ)을 기록했다. 적자 폭이 상당히 줄어든 이유는 ENT 영업이익이 QoQ로 67억원 증가했는데, 도쿄올 림픽 개최 연기로 관련한 시스템 유지/보수 매출이 반영된 영향이다. 올림픽이 정상적으로 개최 된다면 올해도 비슷한 수준의 이익이 반영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코로나19로기획사들의 공연이 계속 미뤄지면서 대손 상각이 꾸준히 쌓이고 있는데, 재개 시 바로 환입되는 구조이기에 마찬가지로 콘서트만 가능하다면 큰 폭의 이익 개선이 가능하다.

2022년 예상 영업이익 300억원은 보수적인 시나리오

ENT 부문은 전술 한대로 1) 도쿄올림픽 티켓 판매 시스템, 2) 공연 재개에 따른 대손 환입(약 50억원 내외 추정) 및 실적 개선 등이 예상된다. 투어는 이연 수요에 따른 가격 인상 효과를 아예 반영하지 않더라도 과거 수준인 150억원 내외의 이익 달성은 충분히 예상 가능하다. ENT와 투어 부문만 합쳐도 연간 300억원의 영업이익을 예상할 수 있으며, 가장 문제였던 도서 부문도 구조적 수익성 개선을 위한 노력이 진행되고 있다.

하나 이기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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