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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와(119860)] 이익이 더 나와
20/05/15 08:16(211.21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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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인한 PC수요 증가로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주목할 점은 매출 증가에 따른 이익레버리지 효과 가시화. 가전과 일반상품에 이어 서비스로의 카테고리 확장 통해 온라인 쇼핑 시장 성장의 수혜 기대


▶ 코로나19로 인한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동사의 1분기 매출액은 306억원(+14.6% y-y), 영업이익은 96억원(+30.6% y-y)로 당사 예상치와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코로나19로 인한 PC 수요(재택 근무, 온라인 교육 등) 확대가 가장 큰 요인이었고 이에 동사 판매수수료(샵다나와) 매출이 전년 대비 29% 성장, 자회사 다나와컴퓨터의 매출액 또한 전년 대비 65% 성장함

2분기에도 매출액 290억원(+16.2% y-y), 영업이익 90억원(+47.3% y-y)으로 고성장 추세 이어질 전망.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특수로 인해 상반기와 하반기 영업이익 비율은 55:45로 상반기 이익 성장이 두드러질 전망

동사의 어닝 서프라이즈에 대해 일회성 이벤트로 평가 절하할 필요는 전혀 없다는 판단. 동사의 트래픽은 지속 상승 중이며 이에 다나와 플랫폼의 가치 또한 레벨업. 현재 동사의 제품 카테고리 중 非PC 제품 비중이 65%를 차지하고 있어 온라인 쇼핑 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 지속될 전망

▶ 이미 본격적인 영업 레버리지 구간으로 진입한 기업

올해 연결 매출액 1,237억원(-25.9% y-y), 영업이익 337억원(+18.2% y-y)으로 예상 실적을 상향 조정함. 2020년 기준 PER 15배로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본격적으로 가시화되고 있음을 감안하면 여전히 투자 매력 높다는 판단. 비교 가능한 타 인터넷 플랫폼(카카쿠닷컴, 카페24, 인터파크 등) 사업자 대비 밸류에이션 저평가

주력 사업 중 2019년 33% 성장한 제휴쇼핑(수수료 매출)의 경우 높은 기저로 올해는 예상 성장률이 8%대로 체감할 것으로 보이나 2021년 재차 10% 이상 성장률로 회복해 매출액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

NH 백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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