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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108790)] 티켓·투어로 턴어라운드! 추가 성장은 고민
20/01/20 10:40(211.211.***.146)
조회 338 추천 0 반대 0
전년 영업이익 160~170억원으로 정상 이익 회귀

동사 2019년 실적은 영업이익 160~170억원(4분기 40~50억원)으로 시장기대치를 충족하며, 2017년 수준을 회복할 전망이다. 연간으로는 투어가 하반기 일본 불매 영향이 있었지만, 견조한 티켓 실적과 쇼핑/도서 부문의 구조적 턴어라운드 효과로 실적은 빠르게 회복된 것으로 판단된다. 4분기 실적은 티켓 성수기 효과가 반영되며 영업이익 40~50억원을 예상한다.

투어 내 일본비중 10%로 실적 영향은 제한적

투어 거래액 가운데 일본 비중은 해외항공권(전체 거래액의 50%)의 15%, 패키지(전체 거래액의 15~20%)의 10~15%로 합산시 10% 초반대로 파악된다. 동사는 자유여행 중심의 믹스로 해외항공권 거래액 비중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패키지 취소가 주를 이루는 일본 불매로부터 직접적인 실적 타격은 제한적인 상황이라 판단한다.

티켓부문 압도적 시장점유율과 솔루션 수출도 가시권

국내 전체 공연시장(뮤지컬, 콘서트, 스포츠, 전시회 등)에서 동사 티켓 점유율은 70%를 상회하여, 압도적 1위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아울러 사업부문 영업이익률도 안정적으로 두 자리수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콘서트는 80% 이상의 시장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고 국내 주요 스포츠 이벤트에서도 독점판매를 거의 독식하는 상황이다. 그리고 최근에는 티켓팅 솔루션 수출까지 가시권에 들어오며 빠르게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영업이익 10배의 현재 시가총액은 매력적

작년 영업이익을 기준으로도 동사의 현재 시가총액은 10배수 수준에 불과해 밸류에이션 상으로는 매력적인 구간에 머물고 있다는 판단이다. 4대 주요 사업부문 가운데 고성장이 가능한 분야가 뚜렷하지 않아, 잠재 성장률이 낮은 점이 동사에 밸류에이션을 낮게 줄 수 밖에 없는 이유라고 보여진다. 그럼에도 티켓의 안정적 성장과 여행의 하반기 회복이 이루어질 전망인 점은 시장의 관심이 요구된다

이베스트 김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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