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 대한 AI매매신호
적중률 +72.4%
누적수익률 +39.4%
현재 AI매매
신호는?








 
토론 게시판
[노랑풍선(104620)] 코로나19 이후에는 시장점유율이 더 높아져 있을 기업
21/03/04 08:47(180.71.***.10)
조회 211 추천 0 반대 0
- 패키지, 개별 여행 상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여행 서비스 업체
- 연간 직판 비중이 약 75% 수준이며, 이에 따른 해외 여행 상품 가격 경쟁력을 보유
- 코로나19 이후 실적은 급감했으며, 핵심 인력을 제외한 전사적인 구조조정이 진행된 상황
- 코로나19 변이종이 확대 등 최악을 가정해도 2021 년 영업손실이 120 억원을 넘지 못할 것
- 실적이 록바텀을 지나고 있으며 재무적인 안정성을 바탕으로 점진적인 실적 회복 예상


자율여행 상품 판매 플랫폼 출시를 앞둔 여행사

노랑풍선은 패키지, 개별 여행 상품 등을 제공하는 여행 서비스 업체이다. 매출 비중은 2019 년 기준 여행알선(패키지 상품 등) 68.7%, 항공권 총액 매출(패키지 상품 관련 항공권 매출) 13.0%, 항공권 판매 수수료 10.6%, 기타(임대 수익 등) 7.8% 수준이다.

2019 년 기준 여행상품 판매채널은 직판 76.0%, 대리점 5.0%, 소셜 및 제휴 9.5%, 홈쇼핑 9.5% 등으로 직판 비중이 높은 업체이다. 이런 구조적인 이점을 바탕으로 가격경 쟁력 있는 해외 여행상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또 패키지 여행에서 자율 여행 으로 변화 중인 트렌드를 선점하기 위해서 개별 상품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고 20 개월간 준비해온 Online Travel Agency(OTA)플랫폼의 런칭을 앞두고 있다.

2020 년 코로나19로 실적은 급감했지만 재무적으로 감당할 수 있는 상황

잠정공시 기준 2020 년 매출액은 199.7 억원(YoY, -74.0%), 영업손실 -66.1 억원 (YoY, 적자지속), 순손실 53.6 억원(YoY, 적자지속)을 기록했다. 코로나 19 는 3 월부터 실적에 영향을 주었으며, 2 분기부터 온기 반영되었다. 특히 매출 비중이 높은 패키지 여행 수요가 업계 전반적으로 감소하면서, 성수기인 3Q20 기준 여행알선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97.0% 감소했다. 하지만 국내 여행 및 필수인력 해외 이동 수요 등이 존재 하기 때문에 1Q21 이후부터는 매출이 더 이상 감소하기 어렵다는 생각이다.

2Q20 부터 핵심 인력을 제외한 고정비 성격의 비용은 구조적인 조정이 진행되었다(임 직원 수는 1Q20 기준 518 명에서 2021 년 2 월 기준 365 명으로 감소). 부채 비율의 경우 3Q20 년 기준 49.6% 수준이며, 2016 년 매입해 342 억원의 취득가로 보유중인 토지 및 건물 등 유형자산은 매입 이후 가격이 크게 상승했을 것으로 판단해 재무적인 안정성을 담보해주고 있다.

2021년에 록바텀을 지나고 있는 실적은 백신과 함께 회복 예상

해외 여행 수요가 코로나 19 로 이연되고 있다. 코로나 19 는 글로벌 협력이 필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자가격리 등의 불편함이 지속되는 동안은 단기간에 해외 여행이 활성화 되긴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백신 접종이 점차 확대될 예정이고, 소비 촉진에 힘쓰고 있는 각국 정부의 의지가 확인되며, 트래블 버블(방역 우수 국가 간 자유여행 허용) 도입 등 점진적인 해외 여행 회복의 방향성도 명확하다. 코로나 19 변이종 출현 등이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겠지만, 변이종 확산이 노랑풍선에 추가적인 실적 악화를 초래하기 어렵다는 판단이다. 실적이 록바텀을 지나고 있으며, 재무적인 안정성을 보유한 업체이기 때문에 코로나 19 가 지나간 이후에는 노랑풍선의 시장점유율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한다.

SK 박찬솔
현재 214명이 증권가속보3님을 관심회원으로 설정 하였습니다.
운영배심원 의견 ?
신고하기
다음글
[SK하이닉스(000660)] 예상을 상회할 고정거래가격 상승폭
이전글
[계양전기(012200)] 완성차 차세대 칼럼 모터 수주로 볼 수 있는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