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 대한 AI매매신호
적중률 +72.4%
누적수익률 +39.4%
현재 AI매매
신호는?








 
토론 게시판
[화학] 국내 배터리 업체들, 고평가인가?
20/11/25 08:37(211.201.***.113)
조회 66 추천 0 반대 0
LG화학은 최근 주가가 반등하며 국내 3위 시가총액 자리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Tesla Capex 싸이클에 올라타며 마진율이 높은 원통형 배터리 추가 수주/판매 확대 등에 기인합니다. 한편 최근 주가 상승으로 LG화학을 비롯한 국내 배터리 업체 들에 대한 고평가 논란이 있습니다. 다만 Tesla를 차치하더라도 CATL(100조원), BYD(82조원), Nio(81조원) 등의 시가총액을 고려할 경우 아직 갈 길이 멀어 보입니다. 내년부터 순차적으로 국내 업체들의 실적 개선세가 완연할 전망입니다.


◎ LG화학, 압도적인 Capex 투입 효과 발생

>> 국내 배터리 업체들의 시가총액이 최근 상승세에 있다. 특히 세계 1위 배터리 업체인 LG화학은 Tesla Capex 싸이클에 올라타며 어제 시가총액이 56.4조원을 기록하였다. 이에 LG화학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이어 국내 시가총액 3위 자리를 공고히 하고 있다. 최근 주가 급등으로 고평가라는 의견 대두 및 일부 차익 실현 욕구도 있어 보인다. 다만 최근 미국에 상장된 중국의 스타트업 EV 업체인 Nio와 Xpeng은 지난 1년 동안 주가가 각각 26배, 176배 증가하며, 현재 시가총액은 81조원, 33조원에 형성되고 있다. 동 업체들이 아직 대규모 적자 구간을 지나고 있는 가운데, LG화학은 내년부터 본격적인 전지부문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는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또한 LG화학 대비 배터리 생산능력(올해말 기준)이 30~60% 수준에 불과한 중국 CATL과 BYD의 시가총액은 각각 100조원, 82조원을 기록하고 있다. 향후 균형점이 맞춰질 것으로 판단된다.

>> 한편 LG화학의 지난 5년 동안 Capex는 Tesla/CATL을 압도하고 있다. Capex 투입 효과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되고 있다.

키움 이동욱
현재 154명이 증권가속보3님을 관심회원으로 설정 하였습니다.
운영배심원 의견 ?
신고하기
다음글
[반도체] 반도체 중소형주가 나설 차례
이전글
[SK머티리얼즈 (036490)] 에스케이 제이앤씨 설립: OLED 소재까지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