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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료] 곡물가 상승에 따른 수혜주 찾기
21/01/07 07:41(180.71.***.10)
조회 594 추천 0 반대 0
▶ 곡물가 연속 상승세

- 주요 곡물 가격 지난 하반기 이후 상승세. 이는 가뭄 등 주요 수출국의 이상 기후, 중국 수요 상승 등에 기인. 반대로 환율은 전년 대비 우호적 흐름(원화강세)을 보이며 곡물 가격 상승분을 상쇄시키고 있어 전체 원재료 가격 상승이 국내 제품 가격에는 반영되고 있지 않음. 그러나 남미 가뭄 장기화에 따른 공급 우려, 아르헨티나의 일시적 수출 중단 등 국제 곡물 가격 상승세를 지지하는 요인들이 계속해서 발생. 현재는 환율 하락이 상쇄 작용을 하고 있지만 실제 구매 대금은 실제 구매 시점보다 3~6개월 후에 발생하는 구조이므로 환율 상황에 따른 변동성도 존재

- 2020년 연말 기준 소맥, 대두, 옥수수, 원당은 각각 지난 6월초 대비 24%, 57%, 50%, 41% 상승함. 소맥 가격 상승 이유는 주요 공급 국가들의 건조한 날씨 영향이 가장 큼. 대두 가격 상승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 재개, 중국 돼지 사육 두수 증가, 브라질 건조 기후에 기인. 옥수수 가격 상승은 재배 지역이 동일한 대두 가격 상승, 유가 반등에 따른 바이오 에탄올 수요 상승 등 때문. 원당 가격 상승은 남미 날씨 영향

▶ 음식료 업종 영향 점검 ①: 가공식품 업체 단기 수익성 악화, 그러나 가격 인상 모멘텀 부각

- 곡물 가격 상승세가 3개월 이상 장기화되거나 환율 흐름이 바뀔 경우, 2021년 2분기 이후 원가 부담은 전반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음식료 업체들에 미치는 영향은 단기 수익성 악화와 장기 가격 인상 모멘텀 부각으로 구분할 수 있음

▶ 음식료 업종 영향 점검 ②: 사료 업체 판가 전가 용이, 사료첨가제 업체 수혜

- 곡물가 상승에 따른 가격 인상은 사료 업계에서 가장 빠르게 나타날 수 있다 판단. 사료 판매는 생물체의 생존과 직결되고 B2B(기업간거래)이기 때문에 가공식품 대비 상대적으로 가격 인상(또는 할인율 조정)이 용이함. 관련 업체는 선진, 팜스코, 팜스토리 등

- 특히, 사료첨가제 업체들의 수혜가 가장 클 전망. 사료첨가제는 대체제인 사료와 마찬가지로 1) 판가 상승, 2) 일반 배합사료 대비 낮은 원재료 부담, 3) 글로벌 수요 상승 영향에 따라 탑라인뿐 아니라, 마진 스프레드 개선세가 두드러질 전망

▶ 사료첨가제 사업을 영위하는 CJ제일제당, 이지바이오 수혜 두드러질 것

- CJ제일제당: 바이오 부문 수익성 확대 두드러질 전망. 1) 주요 아미노산 스팟 가격 상승, 2) 중국 돼지 사육 두수 상승 등 글로벌 수요 증가, 3) 원재료 가격 경쟁력에 기반함. 라이신, 트립토판 등 주요 사료용 아미노산 스팟가격이 2020년 연초 대비 40% 이상 상승함. 특히, CJ제일제당은 옥수수, 원당, 전분당을 호환해서 생산하고 있고 선제적인 수율 개선 진행을 통해 곡물가 상승에 따른 마진 스프레드 개선세가 두드러질 전망

- 이지바이오: 사료첨가제와 자돈 사료 사업 영위. 특히, 사료첨가제는 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수요 상승과 가격 경쟁력 확대 수혜가 나타날 전망. 이지바이오의 사료첨가제는 특수 기능성 사료로 원재료에서 옥수수나 대두와 같은 곡물 비중이 현저히 낮아 원가 상승 부담도 거의 없음

NH 조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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