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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Weekly - 오미크론 불확실성 확대. 확실한 배당주에 주목해야
21/11/29 00:12(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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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에도 은행주 약세 시현. 수신금리 인상 등 규제리스크와 오미크론 우려 때문


- 전주 은행주는 1.5% 하락해 KOSPI 하락률 1.2% 대비 소폭 초과하락. 예상대로 11월 금통위에서 한은이 기준금리를 25bp 인상했음에도 불구하고 예대마진 확대 관련 비판 여론에 따라 금융당국의 수신금리 현실화 요청 등 규제 리스크가 부각된데다 새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확산 우려로 인해 금리와 유가가 급락하고, 원화가 약세를 기록하는 등 매크로 지표들이 비우호적으로 전개되기 시작했기 때문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미국 파월 연준 의장 연임 소식에 테이퍼링 속도가 가속화될 것이라는 우려로 11월 23일에는 1.7%에 근접하는 수준까지 상승했지만 오미크론 확산 가능성에 대한 패닉으로 금요일 1.49%로 급락 마감. 한주동안 한때 14bp까지 상승하다가 5bp 하락


- 국내 국고채 금리도 동반 하락 중인데 3년물 금리는 주중 2.03%까지 상승했지만 1.86%로 마감해 11bp 하락했고, 10년물 금리도 2.26%로 한주간 11bp 하락. 금통위 경계감이 해소된데다 기준금리 전망을 추가로 상향시킬만한 재료는 등장하지 않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임


▶ 수신금리 인상에 따른 NIM 하락 압력 크지 않을 듯. 기존 NIM 전망치 변경 없음


- 주요 언론에 따르면 주요 시중은행들이 예?적금 금리를 최대 0.40%p 인상해 기준금리 인상분을 뛰어넘는 수준으로 올렸다고 보도. 가계부채 관리를 위해서라도 대출금리를 인하하기는 어려운 상황에서 수신금리 인상을 통해 예대마진 확대 비판 여론에 대응하려는 의도


- 이와 관련해 시장에서는 은행 NIM 하락 압력을 우려하는 시각들이 있지만 그러나 예금금리 최대 0.40%p 인상은 한두개 일부상품에만 적용되는 이슈로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대출금리 상승 영향 등을 같이 감안시 NIM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은 매우 제한적일 전망. 기존의 우리의 NIM 전망치를 변경해야 할 필요는 없을 것으로 판단


▶ 오미크론 전개 방향 좀더 지켜볼 필요. 상대적인 관점에서 확실한 배당주에 주목해야


- 오마크론 불확실성 확대 중. 글로벌 금리가 크게 하락하고 있고, 유가(WTI)는 68.17달러까지 하락. 코로나 재확산 가능성이 높아질 경우 경기 둔화 우려가 커지고 매크로 지표들을 악화시킨다는 점에서 은행주에는 상당히 부정적인 요인임을 부정하기는 어려운 것이 사실


- 다만 오미크론이 우려와 달리 증상이 가볍거나 기존 백신이 효과가 있을 수도 있다는 등 위험성이 아주 크지는 않을 수도 있다는 얘기도 나오고 있음. 향후 전개 방향을 좀더 지켜봐야 할 듯


- 아무튼 오미크론 불확실성은 은행주 뿐만이 아니라 시장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인. 만약 불확실성이 계속될 경우 상대적인 관점에서는 단기 배당과 같은 확실한 투자포인트를 보유한 업종에 주목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사실 은행주는 코로나 회복기에도 상승 폭이 적었기 때문에 valuation 측면에서도 편안한 섹터


▶ 오미크론 우려에도 연내 은행 배당 억제 가능성 낮음. 아직 은행주 연말랠리 나타나고 있지 않은데 12월을 기대


- 물론 코로나 재확산시 은행 배당에 대한 우려 또한 높아질 수 있음. 그러나 스트레스테스트 등을 통해 배당성향 복원에 대한 컨센서스가 이미 형성된 상태이고, 은행 증익 폭 또한 매우 큰 상황에서 감독당국이 단지 우려만으로 은행 배당을 다시 억제하기는 쉽지 않다고 판단


- 현 은행 평균 기대 배당수익률은 5.9%이고, 중간배당 제외 기말 배당만으로도 4.7%에 달함. BNK, DGB, JB, 기업은행 등은 기말 배당수익률이 6%를 상회할 전망. 올해는 아직까지 은행주 연말 랠리가 나타나고 있지 않은데 12월을 기대


- 외국인들의 은행주 매수세 전환 여부가 관건이지만 연말 배당매력에 따른 수급 여건 개선 요인 및 11월 금통위 이벤트를 거치며 은행주 투자심리는 점차 회복될 것으로 예상


▶ 금주 은행 주간 선호 종목으로 하나금융(매수/TP 68,000원)과 신한지주(매수/TP 56,000원) 제시


하나 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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