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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사, 마진폭은 컸는데…판관비가 수익성 ‘발목’
21/03/31 09:23(58.1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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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363



[심층분석] 주요 제약사 매출유형 및 원가율 분석 ()

27개사 평균 마진율 28%최종 이익, 판관비서 결정나

몸집은 우량내실 빈약일부 제약사, ‘저마진 딜레마



이 가운데 신풍제약의 경우 상품 매출에 따른 이익으로만 100억 원 이상의 재미를 봤다. 이 회사가 해외에서 제네릭을 저렴하게 들여온 전략이 적중한 셈이다. 실제로 신풍제약은 지난 2015년 뇌종양치료제 테모달의 복제약을 수입하면서 국내 기업 중 처음으로 제네릭을 출시했고, 2019년에도 독일 헬름사가 개발한 자궁내막증 치료제의 복제약인 로잔정을 도입한 바 있다.

 

다만, 이 회사는 오히려 자체 개발한 제품의 마진폭이 채 3%에도 못미치면서 개발비를 감안하면 사실상 이익은 거의 발생하지 않았을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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