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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017670)] 모빌리티 분사는 명백한 호재입니다
20/10/15 07:23(58.1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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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TP 33만원 유지, 3Q 실적 시즌 매수 공략해야

SKT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12개월 목표가 33만원을 유지하며, 통신서비스 업종 Top Pick으로 제시한다. 1) 11월 5일(목) 3Q 실적 발표 시 YoY/QoQ 연결/별도 영업이익 모두 증가 전환이 예상되고, 2) 월간 5G 가입자 순증 폭 확대로 장기 매출/이익 성장 기대감이 높아질 것이며, 3) 5G 중저가 요금제 출시는 5G 보급률 확대를 가속화시켜 결국 ARPU 상승을 촉진할 공산이 크고, 4) 성장성 높은 자회사를 지속적으로 분사, IPO 추진함으로써 기업가치가 증대될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다.

결국 모빌리티 분사 후 IPO 예상, 높은 가치 부여 기대

전일 SK텔레콤이 모빌리티 사업을 분사할 것으로 알려지고 외국인 매도가 집중되면서 큰 폭으로 주가가 하락하였다. 하지만 투자 전략상 이번 주가 약세를 SKT 매수 기회로 삼을 것을 권한다. 이러한 판단을 하는 이유는 1) LG화학 배터리 사업과는 달리 현재 SKT 시가총액에 T-맵 가치가 크게 반영되어 있다고 판단하기 어려우며, 2) 우버의 지분 참여를 지분 희석이 아닌 성장의 기회로 판단함이 맞고, 3) 결국 이번에 분사되는 SKT 모빌 리티 사업부문이 향후 5G 자율주행 회사로 진화하고 장기적으로 IPO를 추진할 전망인데 의외로 높은 가치를 부여 받을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다. 현재 분할되는 모빌리티 자회사의 순자 산은 현재 SKT 순자산 규모의 1% 미만이 될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아직은 매출액도 1천억원 수준으로 미미하다. 주식 시장 에서 아직까지 의미 있는 가치부여를 한 사례도 없다. 따라서 냉정히 따져볼 때 아직까지는 모빌리티 분사가 SKT 주가에 큰영향을 줄 이유도 없고, 분사 이후 성장성 부각으로 새롭게 가치가 부각된다면 그 영향에 따른 주가 상승이 나타남이 타당해 보인다. 일부 투자가들의 성급한 판단으로 단기 주가가 급락한현 시점이 매수의 기회라는 판단이다.

모빌리티 분사는 사실상 SKT 기업가치 증대 목적

현 시점에서는 왜 SKT가 모빌리티 사업 분사를 결정했는지를 냉철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사실상 기업가치 증대가 주된 목적 이기 때문이다. SK그룹은 현재 SKT 기업가치가 지나치게 저평 가되어 있다고 판단하며 기업가치 증대를 목적으로 성장성이 높은 사업부문 분사, IPO 추진을 지속 진행 중이다. 이번 모빌리티 본사도 같은 맥락으로 봐야한다. 결국 SKT는 모빌리티 자회 사를 SK그룹에서 자율주행자동차 및 공유 경제를 주도하는 사업체로 육성할 가능성이 높으며, 우버의 지분 참여도 이에 기인한 바가 크다. 5G는 결국 IoT로 진화할 것이고 AI, 플랫폼, 맵과 융합하여 5G 자율주행자동차 산업이 B2C/B2B 부문에서 모두 큰 폭의 성장을 구가할 것이다. 현재 SKT 내부에서 전혀 가치 평가를 받지 못하는 T-맵은 분사 이후 자율주행자동차 산업 으로 확장되면서 새로운 가치 평가를 받을 것이다. 우버와의 협력은 공유경제사업을 감안한 포석이다. SKT 모빌리티 사업 분사는 명백한 호재라는 판단이다.

하나 김홍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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