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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지주(055550)] 내부효율성의 극대화
19/10/28 08:15(1.24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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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55,000원 업종 내 최선호주 유지

- 내년 증익이 기대되는 유일한 회사

- 3분기 은행들의 NIM하락폭이 큰데 동사 역시 당 분기 NIM이 -5bp하락. 그러나 금리하락추세가 지속될 것이기 때문에 4분기에도 마진하락압박은 존재할 것. 뿐만 아니라 내년 자산성장은 제한되고 마진하락압력도 여전할 것이기 때문에 이자이익의 증가가 쉽지 않음

- 결국 내년 금융지주의 실적은 비은행계열사의 이익기여도에 따라 판가름 날 것. 동사는1) 오렌지라이프 잔여지분 인수에 따른 이익 증가, 2) 신한금융투자 증자에 따른 신사업 진출, 3) GIB, GSM등 내부계열사간 협업을 통한 PI관련 이익 가시화 등으로 커버리지 중유일하게 증익가능성이 존재

- 국내 금융지주 중 비은행계열사 성장에 독보적인 회사. 업종 내 최선호주 유지

3Q19 지배주주 순이익 9,816억원(QoQ -1.5%, YoY +15.8%)기록

- NIM하락에도 증가한 순이자이익, 역시 견조한 비은행계열사

- 3분기 순이익은 우리의 추정과 시장의 컨센서스를 각각 7.4%, 6.6% 상회. 당 분기 동부제철 531억원 환입 등 일회성 이익 780억원 반영. 시장금리 하락으로 은행기준 NIM은 전분기 대비 -5bp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같은기간 이자이익은 +1.6% 증가

- 원화대출은 전 분기 대비 0.7%성장, 가계대출 1.4%성장했으며 기업대출은 대기업대출수요가 회사채로 대체됨에 따라 전 분기 수준 유지, 핵심예금은 0.4%성장하며 연초대비 3.6%증가

- 업황부진에도 불구하고 비은행계열사의 실적도 양호했음. 카드는 1400억원대 이익을시현하였으며 증권, 캐피탈 역시 각각 600억원, 300억원수준의 이익 기록. 전 분기대비로는 감소하였으나 이는 전년동기대비 20%이상 성장. 자회사 전체의 이익은 전 분기대비 -3.1%하락에 그쳤으며 전년동기대비로는 7.5%증가

- 동사의 강점으로 꼽히는 GIB협의체 영업수익은 올해 매 분기 1,600억원을 상회하는 실적을 보이며, 올 3분기 말 이미 작년 연간 규모를 넘어서는 5,209억을 기록. 뿐만 아니라 지주 고유자산운용본부 PI관련 채권운용수익이 450억원 반영되며 유가증권관련이익증가

대신 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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