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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036460)] 미래를 준비하는 시간
20/10/26 16:19(58.1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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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는 중장기적으로 천연가스와 함께 핵심 영역이 될 전망. 신사업 기대감과 낮은 대규모 손상 가능성 등 감안하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


▶ 수소 경제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한 핵심 기업으로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4,500원 유지. 지난 7월 수소 유통 전담기관으로 선정됐고, 10월 15일 제2차 수소경제위원회에서 수소 발전 의무화제도(Hydrogen Energy Portfolio Standard, HPS)와 추출 수소 경쟁력 확보방안 등이 통과되면서, 수소 경제 하에서 규모의 경제를 일으킬 수 있는 동사의 가능성을 재확인할 수 있었음

2022년 HPS 도입으로 발전용 연료전지 보급 용량과 발전용 수소 수요는최소 수준을 예상할 수 있음. 다만, HPS 도입 이전 이미 한전과 민간 발전사업자들은 연료전지를 선호하고 있음. 또 추출 수소 경쟁력 확보방안으로 수소 제조 사업자 중심의 천연가스 공급체계(직공급 및 고압배관 허용)와 요금체계(개별요금제 도입) 개편으로 천연가스 요금은 최대 40% 이상 절감돼 수소 가격 하락으로 이어질 전망. 참고로 RE100까지 본격적으로 시행되면, 연료전지는 민간 기업들의 발전 포트폴리오 상 핵심 발전원으로 채택될 것. 이는 시장의 예상보다 빠르게 보급될 수 있는 기회

수소 유통 시장은 1) 대량으로 천연가스를 다루고, 2) 안정적인 수요처를 확보하고, 3) 중장기적으로 배관, 운송 등 대규모 투자가 가능한 업체가 유리할 전망. 동사는 국내 천연가스 시장 내 최대 사업자이고, 현대차(수소충전소)와 한국전력(연료전지)과의 시너지, 유리한 조달 금리(2% 이하) 등으로 관련 사업을 영위할 수 있는 업체들에 비해 유리한 상황

▶ 계절적 비수기로 실적이 갖는 의미가 낮은 분기

3분기 연결기준 매출 4.0조원(-12.4% y-y), 영업이익 -1,153억원(적지 y-y)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추정. 하반기부터 3월 유가 급락 효과가 반영돼 해외부문 자원개발 현장들의 적자 폭은 확대될 전망. 다만, 이후 반등한 유가를 감안하면 손상에 대한 우려는 낮을 것으로 추정

NH 이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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