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에 대한 AI매매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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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틸리티] Weekly(20.10.23)
20/10/23 07:44(58.1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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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리뷰

주간 커버리지 합산 수익률은 시장을 1.6% 상회했다. 21일 종가 기준 WTI는 40.0달러/배럴(WoW -2.6%), 호주산 유연탄은 57.7달러/톤 (WoW +4.2%), 원/달러 환율은 1,132.0원(WoW -1.3%)을 기록했다. REC 가격이 다시 3만원대로 하락했다. 예상보다 빠른 발전설비 증가에 따른 REC 공급과잉 때문이다. 기존 RPS 시장을 그대로 운영했다면 향후 문제점이 크게 부각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RPS 의무비율 조기 상향, 발전자회사 석탄 혼소 가중치 하향, 연료전지의 RPS 시장 이탈 등 여러가지 시도가 지속적으로 발표되면서 개선 기대감이 크다. 기본적으로 재생에너지는 그 자체로서 경제성을 확보하기 어렵다. 특히 발전량 대비 고정비 부담이 높기 때문에 보조금 지원이 필수적이다. 2021년 REC 가중치 개편 등 재생에너지 시장 규제에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며 세부적인 설계 결과에 따라 특정 발전원의 운명이 좌우될 수 있다.

종목별로는 한국전력이 전주대비 0.9% 상승했다. 이번 주말 24~25일 국가기후환경회의 국민정책참여단의 최종토론회가 개최된다. 24일에 경유세 인상과 내연기관 자동차 퇴출 시한, 25일에 전기요금 개편과 석탄발전 퇴출 시한과 관련한 투표가 이뤄진다. 특히 25일 주제는 국내 전력시장 미래를 결정할 중요한 주제다. 투표 결과는 정부에 중장기 국민정책제안으로 제출되기 때문에 반영될 여지가 매우 높다. 한국가스 공사는 전주대비 19.4% 상승했다. 이미 2019년 하이넷 출범부터 국내 수소 산업과 관련하여 선도적인 입지를 갖고 있었지만 뒤늦게 재평가 되는 모습이다. 개질수소 가격 인하 조치는 긍정적이지만 실질 수혜 강도는 수소차, 연료전지 등 수요처의 보급 활성화 정도에 달렸다. HPS 제도의 윤곽은 2021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며 전력시장 참여자 다수의 관심을 가질만한 주제로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 관심종목

한국전력: 이번 주말 국가기후환경회의 최종토론회 투표 결과에 주목. 근래 가장 중요한 이벤트로 평가

하나 유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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