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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현대차그룹, 점차 높아지는 미국공장 증설 가능성
21/04/12 07:38(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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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그룹 계열사인 현대트랜시스의 조지아 공장 증설은 현대차/기아의 미국공장 가동률이 2021년 말 100%에 도달할 가능성이 있음을 의미. 

* 미국 정부의 전기차 보조금 확대 예상. 다만, 보조금 지급 대상은 미국 현지생산 차량에 국한될 가능성 높아, 현대/기아차는 미국 전기차 생산 증설이 필요할 전망.  
 

WHAT’S THE STORY?

현대트랜시스, 변속기 및 시트 공장 증설: 현대/기아차 판매 증가에 따른 투자.

▶ 현대트랜시스 2.49달러 투자: 현대트랜시스는 현대다이모스와 현대파워텍이 합병한 회사. 2020년 12월 2.4억달러 투자로 변속기 공장 증설, 2021년 4월에는 9백만달러 투자로 시트공장 증설 시작. 현대차 투싼과 픽업트럭 생산, USMCA 협정에 따라 미국 부품 현지화율 증가(62.5% → 75%)에 대응하기 위한 증설. 

 3월 현대차/기아 미국 생산: 현대차 미국공장은 3월에 투싼 투입(1만대 생산)으로 3.2만대 생산(+60%YoY), 4월에는 픽업트럭 투입 예정. 현대차 미국생산 연간 Capa는 39만대로 2H21에 가동률 100% 도달 전망. 기아차는 3월 생산 2.6만대(+41%YoY)로 싼타페 생산이 HMMA로 이관되면서 아직 Capa의 여유가 있음. 기아차 미국생산 연간 Capa는 39만대로 쏘렌토, 텔루라이드 판매증가에 따라 2022년 가동률 100% 도달 전망.

 미국 수요 호조 지속 전망: 3월에 미국시장 수요는 1.6백만대(+61.9%YoY) 및 SAAR기준 17.75백만대로 급격한 회복세 기록. 경기회복에 대한 자신감이 커지면서, 미국 자동차 수요는 2022년까지 호조 예상. 한편, 현대차는 7.8만대(+117.3%YoY) 판매/ 기아는 6.6만대(+46.5%YoY) 판매로 모두 월 사상 최대치 기록. 

미국 전기차 육성 정책: 1,740억달러 투자로 중국보다 더 큰 시장으로 육성 목표. 

 1,740억달러 배분: 1,000억달러는 보조금. 충전소 50만 곳 건설에 150억달러, 전기스쿨버스에 200억달러, 탄소배출 제로의 대중교통 개발에 250억달러, 기타 세금인센티브로 140억달러 책정.

 4월 보조금 세부 안 확정 전망: 현재 20만대 한정으로 7500달러 보조금에서 대수 확대 및 1만달러 보조금 지급으로 확대 예상. 다만, 기술 육성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미국 생산차량에만 보조금을 지급할 가능성 높음.

 7월말 연비규제 강화 안 제출: 미국환경청(EPA)은 연비규제 강화 안을 제출할 계획.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2020년 3/31일에 연비규제를 46.7mi/g(19.8km/ℓ) → 40.4mi/g(17.2km/ℓ)으로 13% 완화한 바 있음. 미국은 저유가 시기에 연비규제가 완화되면서 Light Truck 비중이 20년 9월 90.1%를 달성 후, 21년 3월 기준 80.7%를 유지 중. 환경규제 강화 및 전기차 보조금 확대로 급격한 전기차 시장 개화 예상.

 현대차/기아, 미국 전기차 생산기지 필요: 현대차/기아차의 미국판매에서 SUV비중이 65%를 넘어서면서, 연비규제 강화 시 전기차 판매 증가로 대응해야 함. 중국판매가 부진한 상황에서 미국 전기차 시장에서 성장기회를 놓친다면, 글로벌 전기차 Top3 목표는 달성 불가능.

투자전략, 미국 생산기지가 있는 업체에 주목: 현대/기아차의 해외생산대수는 2022년 이후 미국> 인도> 중국 순이 될 전망. 미국의 높은 ASP와 낮은 인센티브로 호실적이 지속될 현대차와 기아, 2H21에 미국공장 증설이 시작될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와 현대모비스, 한온 시스템, 에스엘 등 미국시장 동반진출 부품사에 관심.

 현대차, 제네시스 성공여부도 전기차가 중요: 연비규제 강화시 제네시스 안착을 위해서는 전기차 동시판매가 필요해질 전망. 현대차의 미국인센티브는 21년 1분기 기준 2,671달러
(-28%YoY)로 2천달러 초반까지 추가 하락 예상.

 기아차, 인센티브 추가하락으로 서프라이즈 행진 예상: 기아차의 미국 인센티브는 21년 1
분기 기준 3,854달러(-19%YoY)로 쏘렌토, 카니발 판매증가로 추가 하락 예상. 기아차도 현대차와 비슷한 규모의 판매대수를 기록 중이며, RV비중이 21년 3월 미국소매판매 기준
67.4%까지 증가하면서 연비규제 강화 시 전기차 판매가 필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실적 및 성장모멘텀 강화: RE타이어 매출 80% 이상 및 18인치 이상 고인치 타이어매출 증가에 따른 믹스향상이 원가 상승을 상쇄, 서프라이즈 실적 예상. 동사는 테슬라와 VW에 전기차 타이어를 납품 중으로 전기차 성장에 따른 모멘텀도 보유. 한온시스템 지분 19.5% 보유 중으로 한앤코와 동반매각 결정. 1조원 이상의 매각 차익 예상.

 한온시스템, 히트펌프 기본사양 확대 전망: 아이오닉 5와 EV6의 사전계약이 호조세를 기록한 가운데, 동사의 히트펌프가 기본아이템으로 채택되면서 동반 실적성장 예상. VW의공격적인 전기차 판매목표 및 ID3, ID4의 판매호조 긍정적.

 에스엘, 전기차램프와 픽업트럭 램프 납품: 현대차 아이오닉 5에 램프 납품, 현대차 미국 투싼 및 픽업트럭에 램프 납품, 3Q21에 기아차 EV6 램프, GM SUV Terrain, Silverado Pickup 트럭에 램프 납품으로 성장 모멘텀이 이어질 전망.

삼성 임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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