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에 대한 AI매매신호
적중률 +87.5%
매매횟수 36번
현재 AI매매
신호는?








 
토론 게시판
[엔브이에이치코리아(067570)] 본업과 신사업의 동반 성장
21/04/08 08:57(180.71.***.10)
조회 19 추천 0 반대 0
* 본업과 신사업의 성장이 동시에 이루어지고 있어 중소형 부품사 중 매력도가 높은 업체라고 판단합니다.


차량용 내장재 부품 전문 업체

엔브이에이치코리아(NVHK)는 국내 1위의 차량용 헤드라이너(HL)·NVH부품 전문 업체이다. 자동차부품 부문의 핵심 고객사는 현대차그룹(HMG)이며, 폭스바겐에도 일부 물량을 공급하고 있다. `18년 이후에는 사업 다각화를 위해 원방테크(클린룸·드라이룸 사업)와 삼현피에프(교량거더 사업)를 인수했다. `20년 기준 부문별 매출액 비중은 자동차부품 65.9%, 건설(원방테크, 삼현피에프) 34.1%이다.

자동차부품·건설 부문의 동반 성장으로 영업이익 개선 지속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영업이익 개선세가 지속될 전망이다. 이는 ①자동차부품 물량 성장(완성차 생산 회복 및 신차 사이클, 인도 IA/폴란드 공장 Ramp-up), ②NBS(전기차 배터리 조립) 신규 매출 발생, ③우호적인 건설 부문 전방 환경(반도체·2차전지 증설) 등에 기인한다. `21년 실적은 매출액 1조 1,043억원(+15%, 이하 yoy), 영업이익 443억원(+57%)으로 예상된다.

특히, 자동차부품 부문에서는 HMG 내 입지가 구조적으로 강화되고 있다. NVHK는 G80·GV70·GV80에 HL 등을 독점 공급하고 있으며, 올해 양산되는 E-GMP 전기차向으로도 HL 전량을 수주했다. 폴란드 법인의 경우, HMG 유럽 공장에 공급되던 현지 업체의 물량을 대체하면서 가동률을 높이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 현대모비스를 거쳐 전기차 배터리 조립 사업을 본격화하는데, `21년에만 아이오닉5 등 6개 차종의 BSA를 조립할 예정이다(`21년 용역매출 300억원 내외 발생 기대).

영업실적에 걸맞은 순이익 창출 필요

NVHK는 `20년 영업이익 282억원, 순이익(지배) -140억원을 기록했다. 루블화 약세와 순이자비용(-125억원) 때문이다. 올해에는 순이자비용이 약 20억원 감소할 전망이나, 영업이익과 순이익의 괴리를 좁히기 위해 추가적인 재무구조 개선이 필요하다. 다만 ①대규모 지출 일단락, ②CB 잔액 감소, ③영업실적 제고(차입금 상환 여력↑) 등을 고려하면 3Q20부터 나타난 재무구조 개선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한화 박준호
현재 214명이 증권가속보3님을 관심회원으로 설정 하였습니다.
운영배심원 의견 ?
신고하기
다음글
[자동차] 자동차 부품 1Q21 프리뷰
이전글
[투데이리포트]현대모비스, "티어1에서 티어0.…" BUY(유지)-신한금융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