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에 대한 AI매매신호
적중률 +87.5%
매매횟수 36번
현재 AI매매
신호는?








 
토론 게시판
[자동차 산업] 2021년 3월 국내 공장출하 및 현대차그룹 도매판매
21/04/02 11:07(180.71.***.10)
조회 64 추천 0 반대 0
주요 이슈와 결론

- 1Q21 현대차그룹 글로벌 도매판매 168.6만대(+8.6% yoy, -10.4% qoq) 기록

1) 국내: HMG +14.4% yoy. 내수 중심 신차 호조. 믹스 개선 신차 판매 개선세와 1-2월 기저효과

2) 해외: HMG +7.4% yoy. 수출 회복 등 해외 판매 여건 개선. 미국/유럽 일시 약세에도 증가 지속

- 전년동기 중국산 와이어하네스 공급 차질과 1-2월 개별소비세 인하 종료 영향 등 기저효과로 국내 공장, 내수 중심 회복세에 힘입어 전반적 볼륨 회복 추세 지속

산업 및 해당기업 주가전망

- IONIQ 5에 이어 EV6의 초기 예약판매 분위기는 매우 긍정적. 지속 가능한 수익을 현실화 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에 대해 비전을 세우는 VW, GM 등의 업체에 다른 완성차 업체와는 다른 Valuation을 부여. 현대차그룹은 전기차 플랫폼 기반의 PBV와 전력변환 기술을 활용한 사업 확장 가능성을 확보

- 생태계 전환 국면에서 사업 영역 확대 가능케 할 전기차 플랫폼 확장성이 중요. 기존 OEM 외 Tech기업의 자율주행전기차 시장을 견제하기 위한 시장 진출 전략이 강화 중이며, 현대차그룹을 포함한 소수 OEM만이 EV 플랫폼 기반의 협업이 가능. 시장 대비 Valuation 감안 시 저평가로 판단 주가는 시장대비 outperform 전망. 현대차, 현대모비스 Top-pick 추천

Fact 1. 2021년 3월 국내 5개사 내수판매, 전년동기비 6.5% 감소한 14.1만대

3월 국내 5개사 내수판매: 14.1만대(-6.5% yoy, +21.5% mom)

- 국내판매는 전년동월 높은 기저에도 기아는 유지, 현대차는 증가 기록하며 신차 중심 호조 지속 신차는 G80 +751% yoy 증가한 5,252대, GV80 2,470대, 그랜져 9,217대, 아반떼 8,454대, 펠리세이드 5,897대, 투싼 4,985대 호조. 기아 카니발 9,520대, 쏘렌토 8,357대, K5 6,881대 호조로 차질 회복

- 국내 5개사 평균 전년동기비 내수증가율 -6.5% 대비 현대차(+2.3%), 기아차(+0.0%) 호조

3월 신차: 현대 G80(5,252대, +751.2%), GV80(2,470대, -24.4%), 그랜져(9,217대, -44.5%), 아반떼(8,454대, +117.6%), 팰리세이드(5,897대, -6.3%), 투싼(4,985대, +90.8%) 기아 카니발(9,520대, +199.5%), 쏘렌토(8,357대, +115.7%), K5(6,881대, -16.0%) 호조

Fact 2. 1Q21 현대차그룹 도매판매, 전년동기비 8.6% 증가한 168.6만대 기록

 현대차그룹 글로벌 도매판매: 3월 62.7만대 (+16.4% yoy), 1Q21 168.6만대(+8.6% yoy) 기록

- 2021년 3월 현대차그룹 글로벌 도매판매 HMG 글로벌 62.7만대(+16.4% yoy, +22.5% mom), 국내 12.5만대(+1.3% yoy), 해외 50.2만대(+20.9% yoy) 현대차 글로벌 37.6만대(+22.4% yoy, +25.1% mom), 국내 7.4만대(+2.3% yoy), 해외 30.2만대(+28.6% yoy) 기아차 글로벌 25.1만대(+8.6% yoy, +19.0% mom), 국내 5.1만대(+0.0% yoy), 해외 20.0만대(+11.0% yoy)

- 1Q21 현대차그룹 글로벌 도매판매 HMG 글로벌 168.6만대(+8.6% yoy, -10.4% qoq), 국내 31.5만대(+14.4% yoy), 해외 137.1만대(+7.4% yoy) 현대차 글로벌 99.8만대(+10.5% yoy, -12.4% qoq), 국내 18.5만대(+16.6% yoy), 해외 81.2만대(+9.2% yoy) 기아차 글로벌 68.8만대(+6.1% yoy, -7.3% qoq), 국내 13.0만대(+11.4% yoy), 해외 55.8만대(+5.0% yoy)

② 현대차그룹 내수판매 믹스: 신차, RV 중심의 호조세 지속

- 1Q21 내수 전년동기비 1%p 이상 판매비중 변동 모델 (내수판매비중, 전년동기비 증감)

1) 현대: 투싼(9.5%, +5.8%p), G80(7.3%, +5.7%p), GV70(5.4%, +5.4%p), 아반떼(10.9%, +5.1%p) vs. 그랜저(13.9%, -7.1%p), 쏘나타(7.6%, -4.2%p), 코나(2.5%, -2.7%p), 싼타페(6.1%, -1.4%p), 팰리세이드(7.4%, -1.4%p), 스타렉스(3.0%, -1.3%p), 포터(14.4%, -1.0%p)

2) 기아: 카니발(18.2%, +10.5%p), 쏘렌토(16.0%, +9.4%p) vs. K7(4.4%, -5.7%p), K5(13.7%, -3.9%p), 모닝(6.7%, -2.3%p), 니로(2.6%, -2.0%p), 셀토스(8.6%, -2.0%p), K3(3.5%, -1.9%p), 모하비(2.4%, -1.6%p)

Fact 3. 1Q21 주요 환율: 전반적인 원화 강세 부정적이나 점진 부정 요인 완화

- 원/달러: 평균 1,114.05(-6.7% yoy, -0.3% qoq), 기말 1,133.5(-7.3% yoy, +4.2% qoq)
- 원/위안: 평균 171.95(+0.6% yoy, +1.7% qoq), 기말 172.35(+0.0% yoy, +3.2% qoq)
- 원/100엔: 평균 1,051.03(-4.1% yoy, -1.8% qoq), 기말 1,027.33(-9.2% yoy, -2.6% qoq)
- 원/유로: 평균 1,342.62(+2.0% yoy, +0.7% qoq), 기말 1,328.29(-1.5% yoy, -0.7% qoq)
- 원/루피: 평균 15.28(-7.2% yoy, +0.9% qoq), 기말 15.43(-4.8% yoy, +3.8% qoq)
- 원/헤알: 평균 203.56(-24.2% yoy, -1.8% qoq), 기말 196.34(-16.6% yoy, -6.3% qoq)
- 원/루블: 평균 14.96(-16.6% yoy, +1.9% qoq), 기말 14.94(-2.7% yoy, +2.2% qoq)
- WTI: 평균 58.13(+27.6% yoy, +36.4% qoq), 기말 59.16(+188.9% yoy, +21.9% qoq)

Implication: 미래 전략이 Valuation 상향 요인

① 미래 전략이 Valuation 상향 요인: VW와 Tesla의 Usership based platform 사업 확장

- VW은 기존의 B2C/B2B 대상의 소유를 목적으로 한 기성 제품의 판매로 매출을 설명하는 사업 모델을 넘어 보급된 BEV를 바탕으로 한 에너지 플랫폼 서비스로의 사업 확장 의사를 밝혀 Tesla가 추구하는 방향에 동참. Tesla는 VPP를 통한 V2G 기반 Aggregator 사업을, VW 또한 Elli를 활용한 에너지 플랫폼 사업에 진출하며 배터리 사용 용도를 이동에서 스토리지로 확장

- 완성차의 배터리 내재화는 B2C 사업으로 지역(정책), 제품 및 스토리지/리사이클링 등신규사업까지 포트폴리오를 고려해야하는 완성차와, 수요가 종속된 B2B 사업 중인 배터리社와의 기술적 지향차를 극복. 전략 변경으로 잦은 충방전에 의한 수명 단축의 단점 발생, 성숙된 제품의 원가 혁신으로 단점을 극복하고자 하는 완성차 업체의 전략을 적극적으로 이행하기 위한 선택

② 강해지는 전략 강화와 실적: 현대-기아차, 2021년에도 예상보다 큰 ASP 상승 전망 + C 하락 기대

- 현대차 자동차부문 매출액 증가율 14~15%, 기아 매출액 증가율 10.8% 목표. 볼륨 증가 목표 감안시 두 자리 수 가까운 ASP 상승 기대. 이는 가동 회복과 동시에 수익성 회복에 큰 지렛대 역할 할 것

- COVID-19로 2020년 충분한 효과를 보지 못한 신규 플랫폼 통합 효과가 부품 공용화율 상승으로 추가 원가 절감이 기대, E-GMP 플랫폼 적용 등 상품 경쟁력과 원가율 개선이 동시에 기대

- 특히 중기적으로 재료비 절감과 판매 비용 효율화, 규모의 경제 등 전동화 부분 원가율 개선이 클전망. 현대차그룹 전기차 플랫폼 기반 PBV 사업과 신규 EV에 적용된 ICCU 기반 전력전환 기술로 사업 확장 가능성 기대

Action: 현대차그룹을 포함한 사업 전환 강한 기업의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

- IONIQ 5에 이어 EV6의 초기 예약판매 분위기는 매우 긍정적. 지속 가능한 수익을 현실화 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에 대해 비전을 세우는 VW, GM 등의 업체에 다른 완성차 업체와는 다른 Valuation을 부여. 현대차그룹은 전기차 플랫폼 기반의 PBV와 전력변환 기술을 활용한 사업 확장 가능성을 확보

- 생태계 전환 국면에서 사업 영역 확대 가능케 할 전기차 플랫폼 확장성이 중요. 기존 OEM 외 Tech 기업의 자율주행전기차 시장을 견제하기 위한 시장 진출 전략이 강화 중이며, 현대차그룹을 포함한 소수 OEM만이 EV 플랫폼 기반의 협업이 가능. 시장 대비 Valuation 감안 시 저평가로 판단 주가는 시장대비 outperform 전망. 현대차, 현대모비스 Top-pick 추천

현대차증권 장문수
현재 214명이 증권가속보3님을 관심회원으로 설정 하였습니다.
운영배심원 의견 ?
신고하기
다음글
[현대건설기계(267270)] 신흥국이 돌아선다
이전글
[현대모비스(012330)] 중장기 Transformation 전략 발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