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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9월 글로벌판매: 재고부족, 부품사로 관심 확산이 필요
20/10/06 07:41(58.1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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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기아차 9월 글로벌 도매판매는 각각 -5.3%YoY 및 +10.3%YoY를 기록. 기아차는 1월 이후 첫 전년대비 판매 증가기록. 현대차 역시 감소폭을 한 자릿수로 축소. 전년대비 9월 영업일수 +3일을 (19년 18일 → 20년 21일) 감안하여도 해외 판매 성장 고려 시 건강한 판매회복 양상.

* 미국시장 수요는 +6%YoY로 2월 이후 첫 +전환. 중국은 +10%YoY이상 회복세 지속 예상. 유럽도 7월 중순에 딜러영업 100% 재개로 10월이후 수요회복 전환 예상. 

* 코로나19이후 적극적인 비용절감 활동이 펼쳐진 상황에서 현대/기아차의 내수, 선진국 판매호조 및 재고부족으로 빠른 가동률 회복. 완성차의 실적 서프라이즈가 부품사로 확산될 전망. 현대모비스 등 부품사로 관심 확산이 필요한 시점. 
 

WHAT’S THE STORY?

현대차 글로벌 도매판매 36만대(+13.2%MoM, -5.3%YoY): 내수 증가에도 코로나19 여파로 해외 시장 수요 감소가 지속. 

▶ 내수시장 판매, 6.7만대(+33.8%YoY) 및 M/S 48.4%(수입차 제외): 영업일수 +3일 및 신차효과로 큰 폭의 내수 판매성장. 6월 이후 개별소비세 감소폭 축소 (개별소비세: 기존 5% → 3월~6월 1.5% → 7월~12월 3.5%) 영향으로 인한 성장세 둔화 양상에서 탈출.  세단 3.3만대 (+54.6%YoY)로 그랜저(11,590대/ +140.8%YoY), G80(6,040대/ +303.7%YoY), 아반떼(9,136대/ +86.4%YoY) 중심의 신차 판매 호조. RV는 1.9만대(+2%YoY)로 팰리세이드 (5,069대/ +126.2%YoY), 투싼 (2,196대/ +35.6%YoY) 외에는 부진.

 해외 도매판매, 29.3만대(-11.2%YoY): 코로나19로 인한 해외판매 감소는 지속. 그러나, 월별로 전년대비 감소폭은 축소. (4월 -67.5%YoY, 5월 -46.5%YoY, 6월 -28.5%YoY, 7월    -20.8%YoY, 8월 -17.1%YoY, 9월 -11.2%YoY). 유럽 및 인도시장 판매가 회복하며 감소폭을 축소. 

 미국 9월수요, +6%YoY 성장: 코로나19 확산 이후 첫 회복. 미국 수요는 2월 +7.8%YoY이래 3월~8월까지 지속적으로 전년대비 감소. 산업 인센티브는 4,001달러(+5.2%YoY)로 증가세를 유지하였으나, 5월 정점대비로는 둔화. 

 현대차 미국 소매판매, 5.6만대(+4.5%YoY): 제네시스(1,128대 /-27.6%YoY)는 부진지속, GV80 및 G80 투입으로 2021년 회복 예상. 펠리세이드 7,741대(+121.5%YoY), 코나 6,971대(+31.9%YoY) 등 RV판매가 견인. 인센티브 2,361달러 (-13.6%YoY). 

 10월 글로벌 도매판매, 38만대 및 -5%YoY 예상: 내수 및 선진국판매 견조. 중국시장 및 아중동 시장 부진 지속으로 감소세 유지. 

기아차 글로벌 도매판매 26만대(+19.8%MoM, +10.3%YoY): 내수 및 해외판매 모두 성장 전환

▶ 내수시장 판매, 5.1만대(+21.9%YoY) 및 M/S 37%(수입차 제외): 영업일수 + 신차효과로 큰 폭의 판매 개선. 개소세 인하폭 감소 이후 7, 8월 연속 국내판매 감소 우려에서 회복. 세단라인업은 1.7만대 (-10.4%YoY)로 K5(7,485대, +188%YoY)외에 전반적인 부진. RV라인업은 2.7만대 (+44.3%YoY)로카니발 (10,130대, +162.8%YoY), 쏘렌토(9,151대, +144.5%YoY)의 신차 판매 호조. 나머지 RV차종은 부진. 8월 출시된 신형 카니발의 높은 인기로 RV 중심의 판매개선 기대. 카니발 사전계약 대수는 한달간 4만대 기록.

 해외 도매판매, 20.8만대(+7.7%YoY): 주요 해외 시장 판매(미국, 인도)가 판매회복에 따라 2월 이후첫 해외판매 전년대비 성장 전환. 셀토스 판매호조 속 쏘넷 출시 효과로 인도 소매판매는 18,676대로 (+140.8%YoY) 증가. 기아차는 9월중순 인도시장에서 쏘넷 출시를 통해 라인업확장 실시 (셀토스, 카니발, 쏘넷). 쏘넷은 9,266대 판매 및 사전계약대수는 2.5만대 이상으로 성공적인 차량 출시 실현. 하반기 기아차 인도시장 소매판매 기준 9만대 목표 달성 가능할 것으로 전망. (연간 소매판매 13만대, 공장출고 17만대 목표).

 미국 소매판매 5.5만대(+24.4%YoY): 양산 증대 효과로 텔루라이드 판매는 8,829대(+74.9%YoY), K5 신차 투입(5,763대). 텔루라이드 생산능력이 7월에(8만대 → 10만대) 증가되었으며, 딜러재고 부족으로 곧 판매인 상황. 8월부터 월 8~9천대 판매 예상. 10월 쏘렌토 투입으로 하반기 판매 성장세 전환 예상. 미국 재고개월 수는 8월말 기준 2.6개월로 부족한 상황. 인센티브 3,009달러(-15%YoY)

 10월 글로벌 도매판매, 27만대 및 +5%YoY 예상: 내수시장 회복세 지속 및 선진시장, 인도시장 등 핵심시장은 모두 회복세. 중국공장 판매가 Flat을 기록, 미국 및 유럽의 재고부족으로 생산증가. 인도시 장의 호조로 아중동 부진 상쇄 예상

삼성 임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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