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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주간 Comment: 10년 내 최고치를 기록한 중소형 벌크선 운임
21/03/02 07:47(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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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 벌크선 (Supramax, Handysize) 지수가 1,878p, 1,070p로 10년 최고치를 경신. 물동량 증가에도 선박 공급이 따라주지 못하고 있음. 컨테이너 SCFI 지수는 전주대비 3.5% 하락. 일부 노선에서는 2월 초 이후 운임 약세 전환. 탱커의 경우, VLCC 중심으로 재차 운임 하락세. 연료비 증가로 인해 수익성 재차 악화. 2021년 원자재 물동량 증가에 주목


1. 벌크선

- BDI 지수는 전주 대비 1.4% 하락한 1,675p 기록. 중소형선 운임은 10년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으나, 상대적으로 단기 급등했던, Panamax, Capesize는 하락 조정

- 중국 내 석탄 수급 안정화로 인해 뉴캐슬, 칭다오 석탄 가격은 각각 8, 9% 하락. 투기적 수요가 집중되었던 FFA 시장도 안정화된 것도 중대형선 운임 하락 요인으로 작용

- 운임 하단이 견조한 이유. 1) 관망세를 보였던 서부 호주 철광석 화주들이 Spot 성약 확대, 2) 중소형선 운임 강세가 이어지면서 중대형선의 운임 메리트 부각, 3) 곡물 수요 증가로 대서양 중심으로 선박 수요 증가

- 중소형선(Supramax, Handysize)은 10년 내 운임 최고치 기록.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

2. 탱커

- VLCC Spot 운임은 54% 하락, 일평균 1,660달러까지 하락. 상대적으로 Suezmax, Aframax는 성약 증가로 운임 강세

- 성약 증가에도 불구하고, 재차 Spot 시장에 투입되는 선박이 3월 중순부터 늘어나면서 운임 약세 압력 심화. 일부 선사들은 운항 속도를 늦추면서 공급 조절에 나섬

- 여전히 원유 수요가 둔화된 가운데, 중동 지역 감산 영향으로 인해 대형선의 운임이 중형선보다 더 낮은 상황. 향후 운임 반등 가능 요인은 3월 OPEC 원유 증산 여부. 선사들은 현재 해당 시점의 성약 증가를 기다리고 있음

3. 컨테이너

- SCFI 지수는 전주 대비 3.5% 하락한 2,775p 기록. 계약운임이 반영되는 CCFI도 전주 대비 0.6% 하락

- CCFI 지수는 한국, 일본, 미주 노선은 운임이 상승하였으나 나머지 노선에서는 운임 하락. SCFI 지수의 경우, 미주는 강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유럽, 남미, 호주 등의 노선에서 2월 첫주 운임 고점을 기록한 이후 약세

- 신조 컨테이너박스 가격이 5,950달러로 3개월 동안 42% 상승. 컨테이너 가용지수(CAI)는 상하이 20피트 0.58, 40피트 0.55로 기준인 0.5를 상회. 2월부터 수급 개선

- Hapag Lloyd는 4월 1일, 아시아 북미 노선에 대해 GRI를 실시할 예정. 200달러 인상 시도

4. Issue Comment

- HMM는 VLCC 3척을 통한 10년간 6,300억원 원유수송계약을 체결. 계약기간은 2022년 7월 1일부터 10년간

- 2월 말까지 글로벌 선박은 320만dwt 해체. 벌크선 210만dwt, 탱커 70만dwt 해체. 벌크선 운임이 강세를 보이면서 상대적으로 해체 매력도 낮아짐. 이에 해체 물량을 확보하기 위한 매입 가격도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음. 운임이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는 탱커의 해체 물량 증가 기대

- 중소형선 벌크선 지수는 112p로 전주대비 1%, 연초대비 13% 상승 

NH 정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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