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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운송산업] 비수기에도 여전한 컨테이너 운임
21/02/08 07:52(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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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5일 기준,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2,884.61p로 전주대비 0.8% 상승. 중국컨테이너운임지수(CCFI)는 2,060p를 기록하면서 전주대비 1.0% 상승. 2주 연속 약세 이후 재차 상승 반전

- 일반적으로 컨테이너 비수기는 중국 춘절 전후로 해당 기간에는 운임 약세 흐름이 일반적이나, 2021년에는 운임 강세 추세가 이어지고 있음. 2021년 컨테이너 운임 강세 요인은 1) 경기 회복에 따른 물동량 호조, 2) 항만 물류 적체 등 공급 증가 한계 상황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 2020년 운임 상승세를 이끌었던 요인이 여전히 작동

- 2021년 1월 중국 8개 주요 항구의 컨테이너 물동량은 전년대비 20.5% 증가. 글로벌 컨테이너 선사인 Hapag-Lloyd CEO Rolf Habben Jansen는 실적 발표에서 여전히 화물 수송 예약이 넘치고 있다고 언급

- 공급 측면에서 컨테이너 선사들은 가용 선박 한계로 선박 용선 확대. 컨테이너선 단기(1년 미만) 용선료는 연초대비 평균 10% 이상 상승. 2월 비수기를 앞두고 운항 축소(Blank Sailing)을 결정했던, 선사들이 재차 선박 투입을 확대하면서 공급력을 확대하고 있으나, 선박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음

- 코로나로 인한 항만 물류 적체 현상도 운임 강세의 원인. 미국 롱비치, LA항은 전년대비 20% 이상 물동량 급증, 코로나로 인한 투입 인력 제한으로 항만 혼잡도 상승. 2월 1일 기준, 2개 항에 대기 중인 컨테이너선은 41척으로 전월 30척 대비 11척 증가

- 당분간 컨테이너 운임 강세 흐름은 2021년 상반기에도 이어질 전망. 컨테이너 선사들의 이익 체력이 높아지고, 재무구조가 개선되면서 밸류에이션 Re-rating 가능할 전망. 운임 상승으로 HMM이 가장 직접적인 수혜 가능 

NH 정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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