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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011170)] 2021년 전망: 전 사업부의 가파른 회복
20/11/18 07:32(211.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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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동사의 실적은 전 사업부의 가파른 회복세가 가능할 전망이며, 이는 대산공장 가동재개에 따른 기회손실 소멸뿐만 아니라 전년 대비 시황 회복에 기인.

* 2020~2021년 에틸렌 대규모 증설부담은 불가피하겠으나, 예상보다 빠를 2021년 경기회복 속도가 공급부담을 상당부분 상쇄할 전망.

* BUY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33만원 유지.
 

WHAT’S THE STORY

Outlook (1), 실적 개선 - 설비 복구와 시황 회복이 견인: 2021년 영업이익은 1.34조원(+267%YoY)으로 전 사업부의 가파른 회복 전망. 전년대비 영업이익 개선분(+9,750억원) 중 가장 큰 부분은 올레핀(+7,740억원)과 LC Titan(+690억원)에서 나타날 것으로 예상. 특히 2020년 올레핀에서 발생한 대산공장 가동 중단에 따른 기회손실이 약 3,500억원으로 추정. 대산공장이 올해 말부터 가동 예상되기에 해당 비용 소멸 효과를 기대하고, 시황 회복으로 수익성 회복세도 나타날 전망. LC Titan 올레핀 시황 회복으로 이익개선 예상.

Outlook (2), 수급밸런스 - 증설과 수요의 시소게임: 2021년 석유화학 증설일정도 기존 예상과 큰 변화 없이 도입될 전망이며, 이에 따라 약 1,119만톤(+5.7%YoY)의 에틸렌 순증설 도입될 전망. 시장조사기관인 IHS는 2021년 에틸렌 수요순증가가 414만톤(+2.5%YoY)에 그칠 것으로 추정하는데, 이는 수요 탄성치(=화학제품 수요성장률/GDP 성장률)를 0.5로 가정한 보수적인 수치. IMF는 2021년 글로벌 경제성장률을 5.5%로 추산하고 있으며, 당사는 5.8%로 컨센서스 상회 전망. 따라서 예상보다 강할 내년 경제성장세를 반영했을 때, 수요 탄성치는 1.0까지 부여 가능. 이 경우 2021년 에틸렌 수요순증가는 약 825만톤(+5.0%YoY)으로 공급부담을 상당부분 상쇄 가능할 것으로 예상.

Outlook (3), 그룹 전략점검 - Sizable M&A 가능성 상존: 올해 롯데그룹이 인수 검토했던 두산솔루스는 국내 PEF에게 인수됐지만, 롯데정밀화학이 해당 딜에 LP로 참여. 이는 그룹의 M&A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엿볼 수 있었던 케이스. 즉, 재무부담이 없는 롯데케미칼이 규모가 큰 M&A에 얼마든지 참여할 수 있음을 시사. 특히 올해 화학+”Alpha”의 가치가 크게 부각되었던 동종업체들의 주가성과를 감안 시, M&A 의지가 보다 커졌을 것으로 추정.

삼성 조현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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