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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066570)] 서프라이즈 시현, 부각되는 저평가
21/04/08 07:20(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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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1 잠정실적: 매출액, 영업이익 모두 서프라이즈

LG전자의 21년 1분기 잠정실적이 발표되었다. 매출액은 18조 8,057억원(YoY +28%, QoQ +0.1%), 영업이익은 1조 5,178억원(YoY +39%, QoQ +133%)을 기록했다. 세부 실적이 공개되기 이전이지만, LG이노텍의 서프라이즈와 H&A, HE 부문에서 양호한 수요를 기반으로 호실적을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기존 하나금융투자의 영업이익 추정치 1조 2,019억원을 3천억원 이상 초과했다. 가전, TV와 LG이노텍에서 각각 영업이익이 1천억원 수준 상회 했을 것으로 추산된다. 재택 시간의 증가로 인해 가전과 TV 수요가 여전히 견조한 가운데, 프리미엄 가전과 OLED TV의 비중확대로 수익성이 극대화된 것으로 판단된다.

가전과 TV 부문에서 차별화된 실적 시현 가능

21년 1분기 가전과 TV가 견인한 서프라이즈 시현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이를 반영하지 못 하고 있다. 코로나19 이후의 펜트업 수요에 의한 수혜가 21년 하반기에도 지속될수 있을까에 대한 우려가 많기 때문으로 생각된다. 다만, 글로벌 가전 업체인 Whirlpool과 Electrolux의 주가는 연초 이후는 물론 지난 1개월 동안도 매우 견조했다. 유독 LG전자의 주가만 지지부진한 것은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다. 프리미엄 가전 비중확대에 의한 제품 믹스 개선을 할수 있는 힘이 상대적으로 우위에 있기 때문이다. TV에서도 전년동기대비 OLED TV 비중 확대에 따른 수익성 차별화가 가능한 상황이다.

아무리 생각해도 저평가

LG전자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25,000원을 유지한다. MC사업부 철수에 따라 연간 영업이익 4조원대 안착이 가능할 전망이다. MC사업부는 21년 2분기 실적 부터 제외되는 것으로 전망치를 변경했다. 21년 2분기 실적 발표 시점에 과거 재무제표도 재작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21년 1분기 서프라이즈 이후의 실적 흐름과 앞서 언급한 가전과 TV 수요에 대한 우려, 최근 불거지고 있는 부품 공급 부족 동이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글로벌 업체대비 실적 차별화가 가능하 다는 점과 VS 부문의 흑자전환 시기 도래 등을 감안하면, 현재 주가 수준인 PER 12.1배, PBR 1.5배(글로벌 동종업체 PER 15.9배, PBR 3.0배)대비 저평가되었다는 판단이다. 상고하저라는 전통적인 실적 흐름 속에서도 VS 부문의 흑자전환에 주목한 투자 전략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하나 김록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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