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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066570)] 가전/TV가 끌고, 모바일/전장이 밀고
20/11/02 10:04(58.1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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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분기: 수요 회복 & 생산재개

3분기 실적은 매출액 16.9조원(+8%, 이하 YoY), 영업이익 9,590억원 (+23%)을 기록했다. ① H&A(가전)와 HE(TV)는 상반기 코로나19 충격 후의 수요 회복으로 견조한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H&A의 전분 기대비 수익성 하락(OPM, 2Q20 12.2% → 3Q20 10.9%)은 마케팅비용 증가 때문으로 추정된다. ② 적자 사업부였던 MC(모바일)와 VS(전장)의 가파른 반등이 돋보였다. 적자규모는 MC가 2Q -2,065억원 → 3Q -1,484억원, VS가 2Q -2,025억원 → 3Q -662억원으로 각각 감소했다. 이는 사업구조 효율화(MC)와 전방 산업의 생산재개 (VS) 영향이다.

2021년: 코로나19가 만든 기저효과로 2Q까지 수요 개선

4분기 영업이익은 5,822억원으로 예상한다. 계절성으로 전분기대비 감소한다(-39%). 그러나 전년대비 크게 개선(+472%)된다. 2~3분기의 선제적인 유통재고 관리로 연말 마케팅비용 감소가 예상된다.

2021년은 영업이익 3.4조원(+9%)으로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① 2021년의 가장 큰 변화는 VS다. 2021년 3분기 흑자전환을 목표하고 있다. VS의 영업손익 개선폭은 4,000억원에 달할 전망이다. ② MC는 5G 스마트폰 시장 개화와 화웨이의 반사이익으로 북미와 남미에서 출하량 증가가 가능하다. ③ 코로나19 기저효과는 최소 2020년 3분기까지 지속될 전망이다. 다만, 수요회복에 따른 세트 성장률과 경쟁심화에 따른 비용 증가율을 주목해야 한다.

목표주가 110,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20F BPS 88,529원에 과거 4년(2016~2019년)의 고점 PBR 평균 1.25배를 반영해 산출했다. ① 2021년 실적 방향성의 핵심은 VS 다. 전방 산업의 생산재개와 전장부품 수요 증가를 주목한다. ② MC 가 반등 중이다. 과거 연 1조원에 달했던 적자규모가 줄고 있다. ③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도 긍정적이다. LG이노텍(연결 자회사)은 글로벌 1위 카메라 기업으로 2021년이 기대된다. LG디스플레이(지분법 자회 사)도 LCD 판가상승과 대형 및 중소형 OLED 가동률 상승으로 상황이 나아지고 있다.

신한 박형우, 고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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