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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The Next Energy
20/09/10 10:06(58.1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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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전동화로 전기화(Electrification)는 더욱 가속화 될 것

1차 에너지 사용량의 34%를 차지하는 원유 수요의 45%는 자동차에서 사용된다. 자동차의 전동화는 에너지 산업의 전기화를 의미하며, 전기 생산은 재생에너지 비중이 고성장할 전망이다. 특히, 예상보다 빠른 재생에너지 및 저장기술 발달은 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하는 동인이며, 그간 일부 Oil Major와 국가가 주도하였던 에너지 산업은 ICT 기술과 Big Data를 보유한 기업들이 주도하게 될 것이다.

태양전지, 이제는 원가보다는 기술

태양광 발전이 Grid Parity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LCOE 하락이 가장 중요한 조건이었다. 가격을 앞세운 경쟁이 지속되어 왔으나 이제는 Hard Cost 보다는 Soft Cost 하락을 위한 태양전지 기술 발전이 더 중요 해졌다. 이에 따라, 기존 태양전지를 대체하는 페로브스카이트 및 N-Type 기반 태양전지가 두각을 나타 내게 될 것이다. 특히 페로브스카이트는 1)폴리실리콘을 사용하지 않고 2)고효율이면서 3)사용처가 다양해 향후 태양광 패러다임 변화를 이끌 전망이며, 4)우리나라가 연구를 주도하고 있어 관심이 필요하다.

태양광 Grid Parity 달성으로 다양한 에너지 사업 변화 가속화

유틸리티급 PV + ESS 원가는 Gas Peaker 대비 낮아졌고, 가정용 역시 선진국을 중심으로 Grid Parity에 도달하였다. 또한, 배터리 가격도 예상보다 더 빠른 속도로 하락하여 ESS 수요는 예상보다 크게 성장할 전망이다. 특히, BTM 사업은 PV + ESS(수소) + EV(FCEV)를 중심 축으로 VPP 사업이 개화하는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

RE100 및 유럽 탄소국경세 논의로 재생에너지 투자는 국가 및 기업 경쟁력과 직결

RE100과 유럽 탄소국경세 논의는 더 이상 선택의 문제가 아니다. 우리나라 역시 이를 위한 전력구조 개편이 이루어질 전망이며 이 과정에서 한국전력은 재생에너지 수요 대응을 위한 변화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동사가 보유한 전력망의 가치가 부각될 것으로 기대한다.

관련종목: 한화솔루션, LG화학, 삼성SDI, LS Electric, 한국전력, 유니테스트

현대차증권 강동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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