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에 대한 AI매매신호
적중률 +86.7%
누적수익률 +107.1%
현재 AI매매
신호는?








 
토론 게시판
[전기전자/휴대폰] Weekly: 일단은 실적만 보는 상황
21/10/12 07:21(180.71.***.10)
조회 33 추천 0 반대 0

리뷰 및 업데이트: 하락 속에서도 일부 종목들은 선방


코스피는 외국인 주도의 순매도로 2.1% 하락했다. 외국인 입장에서 환율 변동이 매도를 야기했다. 커버리지 대형주 중에서는 삼성전기만 지수를 상회했다. 외국인이 유일하게 순매수했는데, 글로벌 MLCC 업체들의 주가 전부 하락한 것을 감안하면 그 동안 주가 퍼포먼스가 상대적으로 약했던 반대급부로 판단된다.


코스닥은 3.1% 하락하며 3주 연속 코스피보다 부진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순매수했지만, 개인 주도의 매도로 인해 부진한 흐름이 지속되었다. 전기전자 업종은 5주 연속 지수를 하회하다가 지난 주에는 오랜만에 유사한 수준의 주가 흐름을 보였다. 해성디에스의 주가가 유일하게 상승했는데, 주요 고객사인 인피니언의 증설 소식과 호실적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추정된다.


글로벌 테크 업체들의 주가는 소강 상태를 보였다. 세트 업체들이 상대적으로 선방했는데, 그 동안 수요 둔화에 대한 우려 및 주가 하락이 컸던 종목군들이 양호했다. 수동부품과 패키지기판 업체들의 주가 하락폭도 2주 연속 크게 나타났다. 와중에 Kinsus의 주가 상승폭이 컸는데, 9월 매출액이 전월대비 47.2% 증가해 양호한 실적 흐름이 확인되었다.


전망 및 전략: 실적이 버팀목


국내외 테크 업체들의 주가는 전반적으로 하락 추세 속에서 소강 상태를 보였다. 글로벌 업체들의 실적 발표가 시작된 만큼 철저하게 실적 중심의 투자전략을 추천한다.


한달 넘게 3분기 호실적 업체 중심의 투자 전략(수동부품, 패키지기판)을 제시했고, 현재도 해당 전략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 주에도 호실적 예상 업체들의 실적이 양호했다는 것도 상기할 필요가 있다.


일정 및 예정: LG전자 잠정실적, 중국 9월 스마트폰 출하량


10월 12일에 LG전자의 잠정실적이 발표될 예정이다. 8일로 예상되었던 일정이 12일로 연기되며 GM의배터리 리콜 관련 비용에 대한 수많은 루머가 상존하고 있다. 하나금융투자는 배터리 관련 비용 반영이 불확실성을 야기할 수밖에 없지만, 2025년부터는 매출에서 제외되는 것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타임 리밋이 정해져 있는 이벤트라는 것에는 변함이 없다.


금주 내로 중국의 9월 스마트폰 출하량이 발표될 예정이다.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이 생각보다 부진한 상황이 전개중인데, 9월에 8월대비 어떠한 양상을 보일지가 관전 포인트다.


하나 김록호

현재 292명이 증권가속보3님을 관심회원으로 설정 하였습니다.




운영배심원 의견 ?
신고하기
다음글
[종목현미경]삼성전기_주가와 투자심리는 약세, 거래량은 침체
이전글
[투데이리포트]삼성전기, "이익과 실적 가시성…" BUY(유지)-NH투자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