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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IT부품산업]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2분기 회복세 전망
21/01/12 07:36(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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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은 주요 부품 부족으로 생산이 원활하지 않아 감소세 지속. 춘절 이후 부품 업체 가동률 회복되며 2분기부터 점진적인 회복세 전망. Xiaomi 포함한 중국업체 비중 높은 삼성전기 수혜 기대


부품 공급 부족으로 출하량 감소세 지속

12월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은 2,522만대(-12.8% y-y, -9% m-m)로 8개월 연속 감소세를 기록했으나 전년비 감소폭 축소(11월 -17% Vs. 12월 -12.8%). 부품 공급 부족이 출하량 감소세 주된 원인이라고 판단. 춘절 이후 2분기부터 점진적인 회복세 전망

브랜드별로는 중국 로컬 브랜드 출하량이 2,055만대(-22.8% y-y, -9.4% m-m), Apple이 포함된 해외 브랜드 출하량이 604만대(+57.7% y-y, -12.5% m-m)를 기록. Apple은 iPhone 12 판매 호조세를 이어갔으나 전월비로는 소폭 감소

5G 스마트폰 출하량은 1,820만대(-9.6% m-m) 수준이었고 5G 스마트폰 출하 비중은 72.2%(-0.5%p m-m)로 전월비 소폭 하락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2분기부터 점진적인 회복 전망

최근 중화권 스마트폰 업체들은 AP(Application Processor), 모뎀칩, RF부품(Radio Frequency), PMIC(전력반도체),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등 전반적인 부품 공급 부족으로 생산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 춘절이 끝나는 2월 말까지는 노동력 확보 어려움으로 생산 부족 현상 지속될 전망이며 2분기가 지나면서 생산 및 판매량이 점진적으로 회복할 전망

중화권 업체 중에서는 Xiaomi가 2021년 2억640만대(+36.3% y-y)를 기록하며 판매 증가폭이 가장 클 것으로 전망되며 Oppo와 Vivo도 각각 2억860만대(+24.7% y-y), 1억3,130만대(+19.6% y-y) 수준 달성 예상. 국내 관련 업체로는 삼성전기가 수혜 가능할 것으로 기대

NH 이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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