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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실적시즌 시작: 본격적인 사이클 개선을 예고
21/01/11 07:53(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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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론의 실적발표는 호실적과 강한 가이던스로 본격적인 사이클 개선을 예고
* 보수적인 설비투자와 SMIC 제재 등을 배경으로 부품 공급부족과 패닉바잉 확산
* 반도체 수급이 스마트폰 경쟁력의 주요변수로 작용할 수 있음. 
* Tech 주요 기업의 이익전망치와 목표가 상향조정
 

WHAT’S THE STORY

삼성전자와 마이크론의 실적발표와 긍정적인 가이던스가 의미하는 것. 삼성전자와 마이크론의 실적발표와 긍정적인 가이던스는 최근 반도체 산업 전반에 걸쳐 불고 있는 공급부족과 패닉바잉, 그리고 가격인상을 설명. 추가적으로 이익추정치에 업사이드를 반영 필요하고, 목표가를 상향조정 필요. 

두 업체의 실적발표에서 주요 Takeaway는 다음과 같음 

▶ 수요는 얼마나 좋을까? 당장 하이퍼스케일의 주문이 시장 기대치보다 보수적이고, 모바일 과잉재고에 대한 우려가 있더라도 당분간 패닉바잉은 이를 넘어설 것으로 기대. 

 반도체 공급부족과 패닉바잉의 배경과 영향은? 반도체 공급부족과 패닉바잉이 확산 중. 공급부족의 배경은 2020년 기대이상의 수요증가, 보수적인 투자와 SMIC 규제 등 공급의 차질이 주요 원인. 가격의 상승은 기대보다 빠르게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음. 

 2021년 스마트폰 경쟁상황과 전망은? 반도체 수급이 스마트폰 경쟁력의 주요 변수로 작용할 수 있음. 부품사에게는 삼성전자와 애플향 부품 Supply chain에 간접적인 수혜 예상. 

Action: 단기 급등에도 추가 상승 가능성 상존

 부정적으로 보면 모바일 부품에 대한 버블 우려가 있고, 서버 고객의 실제 주문이 크게 달라지고 있지 않음. 그러나, 반도체 산업 전반에 걸친 공급부족과 패닉바잉, 그리고 가격인상 조짐은 새로운 점. 

 당사가 간과한 점이 있다면 이는 8인치 등 파운드리 공급부족으로 인한 불안심리와 공급업체들의 설비투자 계획을 너무 낙관적으로 보았다는 것. 

 당사는 호황이 시작된다는 조짐이 보이면 설비투자가 늘 것으로 판단하고 있지만, 그 동안 가격상승이 과거와 같이 가파르게 진행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음.

 스마트폰에 미치는 영향은 두 가지. 첫째, 8인치 등 주요 반도체의 공급 부족 현상이 메모리를 넘어 MLCC, 수동 소자, 기판 등 전방위적으로 확산 예상. 대부분이 불안한 전방 산업으로 인해 보수적 투자 전략을 유지하기 때문. 둘째, 삼성, 애플 등에 모든 부품이 우선 공급되며 중화권 스마트폰 공급사 대비 점유율 추가 증가 전망

 주가는 이미 이러한 가격상승을 반영하고 있고, 또한 풍부한 유동성의 작용도 부인할 수 없음. 때문에 멀티플은 과거 상단으로 볼 수 있는 2STD까지 열어놓고 보는 것이 좋다는 판단.

 이에 따른 새로운 목표가는 삼성전가 10만원, SK하이닉스는 16만원으로 상향 조정. 삼성전기의 목표주가를 23.5만원으로, LG이노텍의 목표주가를 24만원으로 상향 조정

삼성 황민성, 이종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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