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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006400)] 인플레이션을 넘는 배터리
22/06/20 07:17(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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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 국면에 실적 방어력이 돋보일 것이다. 자동차전지는 메탈 가격의 판가 연동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성을 유지하고, Gen 5 중심의 질적 성장을 시도하고 있다. 원형전지는 EV 수요와 함께 우호적인 환경이 지속되고, 적극적인 증설로 대응하고 있다. 성장을 위한 행보도 강화하고 있다. 스텔란티스와 합작법인을 통해 미국 시장 공략을 위한 기반을 확보했고, 4680 폼팩터 원형전지의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인플레이션 국면 실적 방어력 주목, 2분기도 기대 이상


동사는 인플레이션 국면에 실적 방어 능력이 돋보일 것이다. 자동차전지는 메탈 가격의 판가 연동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성을 유지하는 한편, 하반기에 차량용 반도체 수급 및 생산차질 이슈가 완화될 것이고, 고부가 Gen 5 배터리 비중이 확대되며 질적 성장을 시도할 것이다.


원형전지는 EV용 수요 고성장에 따라 빠듯한 수급 여건이 지속되는 가운데, 앞선 기술력과 양산 능력을 바탕으로 적극 대응하고 있다. 시장의 관심이 큰 4680 폼팩터도 사업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2분기 영업이익은 4,109억원(QoQ 27%, YoY 39%)으로 시장 컨센서스(3,922억원)를 충족시킬 것이다. 역시 자동차전지와 원형전지가 호실적을 이끌 것이다. 자동차전지는 고객사들의 생산 환경이 개선되고 있고, Gen 5 배터리 주문 량이 늘어나 비중이 20%에 도달할 것이다. 원형전지는 EV와 전동공구용 매출이 호조를 보이고, 파우치전지는 주고객 폴더블폰용 공급이 본격화될 것이다. 이로써 소형전지는 재차 두자리수 수익성을 실현할 것이다. ESS는 미주 전력용 프로젝트 위주로 매출이 회복될 것이다.


자동차전지 미국 교두보 확보, 4680 원형전지 사업화 의지


전기차 시장은 우크라이나 전쟁, 공급망 이슈 등 저해 요인에도 불구하고 4월까지 72% 성장한 258만대를 기록하고 있고, 글로벌 침투율은 10%에 도달했다. 리튬, 니켈 등 원소재 가격이 급등한 Greenflation 영향은 삼원계보다 LFP 배터리에 더욱 부정적이고, LFP의 가격 경쟁력이 희석될 것이다.


자동차전지는 경쟁사들보다 점유율이 낮아도 우월한 수익성을 달성하고 있는데, 이는 프리미엄 시장 위주의 공략, 생산 거점별 생산 라인 최적화, Gen 5 를 통한 밀도 향상 및 원가 절감 노력 등에 기인한다. 향후 코발트 프리, 망간 리치 솔루션인 NMX 배터리로 볼륨 시장에 대응할 계획이다. Stellantis와합작법인 설립 계획을 확정 발표했고, 2025년에 23GWh 생산능력으로 미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며, 신북미자유협정(USMCA) 발효에 따른 수혜가 예상 된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동사도 4680 규격 원형전지를 생산할 수 있는 파일럿 라인을 구축하고 있다. 내년 시생산을 거쳐 2025년부터 본격적인 사업화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키움 김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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