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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기술(299030)] 탐방노트: 시장 선도 지속을 통한 초격차 확대
21/02/17 07:27(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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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개요

동사는 2003년 설립. 2차전지 전후공정 장비 제조를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음

원형, 각형, 파우치형 2차전지 전후공정에 필요한 장비를 제조 및 납품, 전공정 설비를 Turn-Key로 공급이 가능한 국내 유일한 기업

1)폐 배터리 재사용-재활용 사업 진출과, 2)UTG(UltraThin-Glass) 디스플레이 열면취(Heat Chamfering) 가공 기술 및 장비 개발을 신규사업으로 진행중

탐방 코멘트

글로벌 고객사 레퍼런스 규모는 최대. 협력업체는 7개(삼성SDI, LG화학, SK이노베이션, BYD, SONY, Murata, Volks wagen), 현재 약 17개 기업과 협의중

동사는 기술적인 측면에서 1)전해액주액기와, 2)패키징장비가 가장 뛰어나며, CAPA부분에서 3)Turn-Key 인프라 구축을 완료

작년 말, 주요 FI들은 전환청구권 행사로 모두 Exit. 오버행 이슈 해소

탐방 내용

▶ 동사는 2차전지 전타입 전후공정에 필요한 장비를 제조 및 납품하고 있으며, 폐 배터리 재사용-재활용 사업과 UTG디스플레이 열면취 가공기술 및 장비 개발을 신사업으로 확대중. 2차전지 전공정 Turn-Key공급이 가능한 국내 유일 기업으로 독보적인 시장 포지셔닝을 구축함. 3년전 시장 수요 확대에 미리 대비해 선투자를 감행, 12,000평 부지 인수 및대규모 공장 증설을 완료하여 연간 5,000억원(동시 5개 Line 제작 가능)에 달하는 국내 최대 장비 제작 CAPA를 보유. 또한 현지 고객사 대응을 위해 중국(남경, 소주)과 헝가리에 현지 법인을 설립.

현재 전공정 Turn-Key공급이 가능한 글로벌 경쟁사는 극소수 중국 및 일본기업 뿐이며, 동사가 1)17년간 쌓은 전공정 설비 Line-up 제작 Know-How와 2)대규모 인프라 선투자는 납기가 긴 일본기업과 기술력이 부족한 중국기업보다 글로벌 MS확장에 있어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 국내 2차전지 3사(삼성SDI, LG화학, SK이노베이션)를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는 유일한 회사이며 글로벌 고객사 레퍼런스 규모는 최대. 협력업체는 7개사(삼성SDI, LG화학, SK이노베이션, BYD, SONY, Murata, Volkswagen), 동사에 제안 중인 기업은 국내외 포함 약 17개사, 그중 9개사는 RFQ(Request for quotation) 단계에서 견적을 조율중. 국내 2차전지 3사는 단가인하정책으로 인해 개별 장비만 납품이 되고 있는 상황이며 그 결과 마진율이 5%대로 상당히 낮음.

반면 해외 고객사의 경우 생산단가를 낮추기 위해 전공정설비로 주문하고 있으며, 마진율은 약 15%대. 올해를 기점으로 해외향 매출(2021년 기준 약 20%)이 증가하는 점을 감안하면 이익률은 더욱 상승할 것으로 예상.

▶ 글로벌 최고 수준 초고속전해액주입기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LG화학 및 Murata에 독점 납품중이며, 패키징 장비도 표준기술 장비로 선정되어 삼성SDI에 독점 공급, SK이노베이션에도 납품중. 2차전지 생산업체가 전공정생산라인을 구축할 시 소요되는 금액은 약 2,000억원 가량. 그중 조립공정이나 활성화공정 Turn-Key방식이 차지하는 비중은 400억 ~1,000억원으로 2030년까지 가파르게 성장하는 국내 2차전지 3사의 CAPA증설 규모와 글로벌 2차전지 장비 수요증 가는 동사의 수주로 직결될 가능성이 높음.

▶ 1)Covid-19로 인한 원가 상승과 납품 지연에 따라 고정비만 발생한 점, 2)기존 FI들의 전환청구권 행사로 인한 250억원 정도의 파생손실, 3)전남시설매각손실 30억원으로 인해 2020년 영업손실 25억원(적자전환 YoY)과 순손실 305억원(적자전환 YoY)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동사는 2021년 매출액 1,500억원(+83% YoY), 영업이익 150억원(흑자전환 YoY)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하나, 이는 매우 보수적인 추정치로 판단. 작년 부정적 이슈를 모두 해소했다는 점과, 올해 1)국내 2차전지 3사의 예상 수주액 1,300억원, 2)이월 수주잔고 170억원, 3)유럽 고객사들과 진행되고 있는 협의 규모 3,800억원만 고려해도 가시권에 들어온 매출은 최소 1,470억~5,270억원으로 동사가 제시한 가이던스를 상회하는 실적이 기대됨.

키움 김상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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