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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006400)] 파죽지세
21/01/14 08:40(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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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발 전기차 대공습 -> 배터리 사업에 호재

테슬라의 중국 기가팩토리에서 생산되는 전기차 판매가 폭발적이다. 2022년 테슬라 전기차 판매 목표치는 2020년 50만대 대비 2배 증가한 100만대를 제시했다. 애플은 지속적인 성장을 위하여 자율주행 전기차 시장에 진입할 전망이다. 미국 CES 2021에서 GM은 전기밴 ‘EV600’, 캐딜락 전기차 ‘셀레스틱’을 공개했고 2025년까지 30여종의 전기차 출시와 자율주행 전기차 사업에 270억 달러 투자를 발표했다. 미국발 전기차 대공습은 독일 자동차 업체에 강력한 자극이 되고 있다. 폭스바겐, BMW, 벤츠는 생존을 위하여 자율주행 전기차 사업을 공격적으로 추진할 수 밖에 없다고 판단된다.

21년 자동차용 배터리 영업이익 흑자전환 전망

2021년 자동차용 배터리 매출액은 5조 7,850억원으로 2020년 3조 8,850억원 대비 48.9%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2,620억원으로 2020년 영업적자에서 턴어라운드를 기록할 전망이다. 2024년 자동차용 배터리 매출액 10조 3,320억원, 영업이익 7,710억원이 예상된다.

21년 전사 영업이익 1조 3,872억원(+78.1% YoY) 예상

2021년 글로벌 경기회복으로 소형 배터리 영업이익은 4,740억원으로 34.1% YoY 증가할 전망이다. 2021년 소형, 자동차, ESS를 포함한 전체 배터리 영업이익은 8,920억원으로 2020년 3,240억원 대비 175.5% 증가를 예상한다. 2021년 전사 영업이익은 1조 3,872억원으로 78.1% YoY 증가할 전망이다.

목표주가 90만원으로 20% 상향,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1) 글로벌 전기차 패권경쟁, 2) 2021년 자동차용 배터리 흑자전환 전망, 3) 2021년 전사 영업이익 1조 3,872억원(+78.1%)를 고려해 목표 주가를 75만원에서 90만원으로 20% 상향조정한다. 배터리 밸류에이 션은 CATL EV/EBITDA 61.6배 대비 55% 할인한 27.7배를 적용했 다. 주가가 1년 동안 3배 상승했기 때문에 추가 상승에 대한 부담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예상을 뛰어넘는 미국업체의 공격적인 전기차 확대로 구조적 변화에 따른 수혜에 초점을 맞춰야 된다고 판단한다.

신한 소현철, 김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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