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에 대한 AI매매신호
적중률 +86.7%
최대수익률 +30.9%
현재 AI매매
신호는?








 
토론 게시판
[삼성SDI(006400)] 미국과 독일에서 전기차 나비 효과
20/11/25 07:37(211.201.***.113)
조회 91 추천 0 반대 0
4분기 영업이익 3,370억원으로 26% QoQ 예상

4분기 매출액 3조 6,090억원(+16.9% QoQ, +27.9% YoY), 영업이익 3,370억원(+26.0% QoQ, +1,564.4% YoY)으로 컨센서스(영업이익 3,167억원)를 상회할 전망이다. 1) 자동차용 전지 매출액 +37.2% QoQ, 2) ESS 전지 매출액 +83.9% QoQ, 3) 노발레드를 포함한 OLED 소재 매출액 증가 때문이다.

미국과 독일에서 전기차 대중화 가속화

GM CEO 메리 배라는 미국의 주요 환경단체에 보낸 서한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연비 규제 무효화 소송에 대한 지지를 철회하고 전기차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1년 하반기 테슬라의 독일 베를린 기가팩토리가 가동될 예정이다. 동 공장은 연간 50만대 규모의 전기차가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테슬라 독일 기가팩토리 가동은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BMW 전기차 사업의 가속화를 촉발할 전망이다.

21년 영업이익 1조 2,830억원(+68% YoY) 예상

2021년 매출액 14조 1,430억원(+21.4%, 이하 YoY), 영업이익 1조 2,830억원(+68.4%)으로 어닝스 모멘텀이 강화될 전망이다. 1) 자동차용 전지 매출액 5조 4,070억원(+40.2%), 2) 소형 배터리 매출액 4조 1,550억원(+7.4%), 3) 삼성디스플레이 중소형 OLED 가동률 상승 및 QD OLED 라인 신규 가동에 따른 OLED 소재 매출액 증가 때문이다.

목표주가 67만원으로 17.5% 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1) 2021년 자동차용 배터리 매출액 +40.2%, 2) 미국과 독일의 전기차 모멘텀을 고려해 목표주가를 67만원으로 17.5% 상향조정한다. 2020년 테슬라 중국 상하이 공장 가동으로 주가가 급등했다. 2021년 테슬라 독일 기가팩토리 가동으로 인한 미국과 독일 전기차 사업 경쟁 심화가 주가의 추가 레벨업을 견인할 전망이다.

신한 소현철, 김찬우
현재 155명이 증권가속보3님을 관심회원으로 설정 하였습니다.
운영배심원 의견 ?
신고하기
다음글
[투데이리포트]삼성SDI, "미국과 독일에서 전…" BUY(유지)-신한금융투자
이전글
[삼성SDI (006400)] 숨겨왔던 잠재력이 폭발하는 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