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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006400)] 배터리는 이제 시작이다
20/11/18 08:44(211.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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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20 Preview

4Q20 실적은 매출액 3 조 6,065 억원(+16.8%qoq, +27.8%yoy), 영업이익 3,313억원(+23.9%qoq, +1545%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사업부문별 영업이익은 소형전지 1,283 억원, 중대형전지 720 억원, 전자재료 1,309 억원으로 추정된다.

4분기는 중대형전지부문이 흑자전환하는 의미 있는 분기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1) 유럽의 전기차 지원정책에 따른 전기차 배터리 공급 사이클 진입, 2) 친환경 기조 강화로 미주 전력용 ESS 시장 성장으로 중대형 전반적인 가동률 상승과 손익 개선이 기대된다. 또한, 연말 재고조정에 따른 전자재료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고부가 반도체/OLED 소재 비중 증가로 제품믹스가 개선되어 손익은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전망

2021년 매출액은 14조 3,704억원(+23.4%yoy), 영업이익 1 조 1,454억원(+51.4 %yoy)으로 전망된다. 각국의 탄소 제로 정책 강화로, 중대형전지의 고성장세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2021 년 전기차 판매량은 341 만대로 전년대비 32% 성장할 것으로 전망 되며, 동사 비중이 높은 유럽 전기차 시장도 82% 증가하면서, 규모의 경제 달성에 따른 연간 흑자전환을 눈 앞에 두고 있다. 또한, 라스트마일 모빌리티 등 원형전지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고성능 전지업체의 가치가 증대되는 시점으로 판단된다.

목표주가 '550,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전기차 인프라 개선에 따라 장거리주행차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으며, 동사는 Gen5 등 기술적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전기차, ESS 등 전세계적 그린뉴딜 트렌 드의 핵심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코로나 이후, 배터리 산업에 우호적인 시장환 경이 조성되고 있다는 점에서 동사에 대한 비중확대 전략은 유효하다는 판단이다. 삼성SDI에 대해 목표주가를 '550,000 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유진 노경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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