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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 건설학개론 14: 마지막 바겐세일
21/04/06 07:53(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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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공급대책 때와 달리 4.7 보궐선거로 인한 주가 조정은 크지 않을 것. 1분기 한파로 인한 실적 부진이 주가를 결정하는 변수가 될 수 있지만 오히려 건설주를 낮은 밸류에이션에서 살 수 있는 기회


Sell on news?

지난 2.4 공급대책 당시 주식시장은 민간 재건축/재개발과 관련한 공급 대책을 기대함. 그러나 해당 내용은 포함되지 않았고, 실망감이 반영돼 건설주는 한달 간 15% 이상 하락. 서울시장과 부산시장 보궐선거 후보들은 적극적인 재건축/재개발을 주장하며 기대감이 커지는 중. 2.4 공급대책 때와 마찬가지로 선거일을 전후로 건설업 주가는 조정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있음. 다만, 선거 결과에 따라 오히려 관련 이슈가 부각될 수 있음

동절기 역대급 한파로 국내 건설 공사는 진행 상 차질이 있었고, 1분기 건설업 실적은 다소 부진할 전망. 선거 결과보다 4월 마지막 주 발표될 실적에 대한 우려가 건설업 주가를 결정하는 변수가 될 수 있음

‘건설학개론12’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하반기로 갈수록 분양 실적, 이익 개선, 부동산 정책 모멘텀이 강화될 것. 만약 4월 건설업 주가가 조정될 경우, 이는 낮은 밸류에이션에서 살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전망. 상반기는 전년 대비 이익 개선 폭이 큰 대우건설, 하반기는 정비사업 수주 잔고가 많은 현대건설과 GS건설에 주목

지난 한 주간 건설/부동산 관련 Key News

3월 말 기준 시멘트 재고는 24만톤으로 최근 10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함. 주 52시간 근무제 및 중대재해처벌법의 시행, 친환경 생산설비 확충 등으로 정기 보수 기간이 연장되었고, 이에 따라 시멘트 생산에 차질이 발생. 뿐만 아니라 철도와 도로를 통한 유통 과정에서도 문제가 발생. 수도권 공급을 담당하는 광운대역 출하기지가 역세권 개발로 작년 말 폐쇄되었고, 건설현장까지 시멘트를 운반하는 벌크 시멘트 트레일러(BCT)도 최근 수익이 더 좋은 택배나 컨테이너 운반으로 업종을 변경하게 되며 수송 물량 부족이 발생

NH 이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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