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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IT부품산업] 중국, 신모델 출시 지연으로 판매 부진
20/10/15 07:49(58.1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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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은 Mate 시리즈와 iPhone 12 시리즈 판매가 10월로 연기되는 등 신모델 출시 감소(-40% y-y) 영향으로 판매 급감세. 10월에는 신모델 판매 영향 등으로 수요 개선될 전망


신모델 출시 지연으로 9월 판매 급감세

9월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은 2,200만대(-36.6% y-y, -14.1% m-m)를 기록하며 2월 이후 가장 큰 감소폭을 갱신. 감소 원인은 Huawei 및 Apple 을 포함한 신모델 출시 연기가 주된 이유라고 판단. 10월에는 신모델 출시가 다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어 판매 회복 전망

참고로 2020년 9월에 출시된 스마트폰 신모델은 41개로 전년비 약 40% 감소. 특히 중국에서 수요가 높은 Huawei의 Mate 시리즈와 iPhone 신모델이 2019년에는 9월에 출시된 반면 2020년에는 10월에 출시될 예정

브랜드별로는 중국 로컬 브랜드 출하량이 2,156만대(-29.5% y-y, -11.7% m-m), Apple이 포함된 해외 브랜드 출하량이 177만대(-68.4% y-y, -28.4% m-m)를 기록. 로컬 브랜드 중에는 Huawei 판매 감소 영향이 컸을 것으로 예상되며 Apple은 iPhone 출시 지연 영향이 큰 것으로 판단

5G 스마트폰 출하량은 1,399만대(-13.5% m-m)를 기록하며 전월비 감소세 기록했으며 5G 스마트폰 출하 비중은 63.6%(+0.5%p m-m)

중국 이외 지역에서 선전하고 있는 삼성전자 판매 상대적으로 양호

9월과는 달리 10월에는 Huawei의 Mate 40 시리즈와 iPhone 12 시리즈 출시가 예정되어 있어 판매 회복세 기대. 특히 Mate 40 시리즈는 자국 판매 비중이 약 70~ 80%로 높고 iPhone 12 시리즈도 첫 5G iPhone모델인 동시에 전작과 가격도 유사한 만큼 양호한 판매량 전망

최근 중국의 판매는 예상보다 부진한 반면 인도, 미국, 유럽 등 타 지역은 판매 회복세 뚜렷한 상황. 중국 점유율은 매우 낮고 타 지역에서 점유율 확대되고 있는 삼성전자는 다른 스마트폰 업체 대비 양호한 판매량 기록 중. 하반기 및 2021년에도 이러한 추세 이어질 것으로 전망

NH 이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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