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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005930)] 2Q22 Preview
22/06/22 07:37(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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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2 영업이익 14.4조원(+1.9% QoQ) 전망


2Q22 실적은 매출액 76.4조원(-1.8%, 이하 QoQ), 영업이익 14.4조 원(+1.9%) 전망한다.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15.2조원) 및 당사 기존 추정치(14.9조원)를 하회할 전망이다.


매크로 불안에 따른 세트(스마트폰, TV 등) 출하량 둔화로 MX 및 CE 사업부 실적이 부진할 전망이다. 세트 사업부(MX, CE)는 부품 사업부(반도체, DP)와 달리 환율 상승에 영업이익 영향이 부정적이다. 반도체는 메모리 출하량 증가(DRAM +11%, NAND +9%)와 NAND 가격 상승(+6%)으로 실적이 개선될 전망이다.


사업부별 영업이익은 반도체 10.3조원(+21.9%), MX(무선) 2.6조원(-30.8%), DP 0.7조원(-32.2%), CE 0.6조원(-22.5%) 전망한다.


수요에 대한 기대감을 낮추는 진통 과정


단기적으로 스마트폰, TV 등 세트에 대한 기대감을 갖기 어려운 구간 이다. 시선은 메모리로 집중되고 있다. 단기적으로 메모리 수요는 불확실성이 크지만, 향후 공급은 제약이 역사상 가장 극심할 전망이다.


2023년은 공급제약이 심한 가운데, 수요가 정상화될 상승 Cycle로 예상한다. 다만 현재는 매크로 불안으로 수요가 하향 중인 상황에서, 그폭을 확인하는 진통 구간이다. 최근 서버 반도체 주문이 둔화되기 시작했다. 장기 지속된 반도체 공급부족 구간에서 전방 업체들의 재고는 정상 수준보다 높다. PC, 스마트폰에 이어 서버 수요에 대한 기대감을 모두 낮추면, 자연스럽게 시선은 공급 제약으로 이동할 전망이다.


주가 바닥 형성을 위한 마지막 단추는 실적 컨센서스 하락


IT 수요 둔화를 반영하여, 실적 추정치를 하향했다. 목표주가도 78,000원으로 하향한다. 일반적으로 과거 업황 조정 구간에서 실적 컨센서스 급락이 주가 바닥을 형성시켰다. 컨센서스 하락은 수요에 대한 기대감을 모두 제거하고 공급 제약으로 시선을 돌릴 수 있어서, 주가에 오히려 긍정적이다. 매크로 불확실성을 선반영했고 공급이 극심한 제약 구간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서버 수요 기대감을 낮추는 과정에서 동사 주가가 KOSPI를 이기는 구간으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한다.


신한 최도연, 남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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