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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테크(084370)] 이유 있는 자신감
21/02/24 07:51(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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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20 매출액 566억(-2.8% 이하 QoQ) 기록

4Q20 실적은 매출액 566억원(-2.8%), 영업이익 69억원(-52.1%)으로 시장 컨센서스 매출액 542억원과 영업이익 57억원을 상회했다. 인센티브, 개발비가 증가해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이 감소했으나, 전년 대비 대폭 증가(매출액 +38.1%, 영업이익 흑전)했다.

2021년도 좋지만 2022년은 더 기대된다

2021년은 사상 최대 실적인 매출액 3,692억원(+82.3% 이하 YoY), 영업이익 802억원(+259.5%)이 전망된다. 2021년에 ① 고객사의 투자 재개와 ② Step수 증가가 동반되기 때문이다.

시장에서는 여전히 동사를 SK하이닉스 DRAM 밸류체인이라고 생각 하는 인식이 강하다. 올해까지는 이러한 인식이 유효할 수 있으나, 2022년부터는 유진테크에 대한 인식이 바뀔 필요가 있다. 최근에 삼성전자향 퀄 결과가 긍정적인 것을 감안했을 때 2022년 이후부터 삼성전자 매출비중이 SK하이닉스 매출비중을 추월할 것으로 전망한다. 또한, DRAM 외에도 Logic과 NAND향으로도 제품라인업이 확대될 예정이다. 2022년부터 동사가 고객사들의 NAND와 비메모리 투자 수혜에서 소외될 이유가 없다.

고객사 다변화, 응용처 다변화, 제품라인업 확대로 2022년에는 매출액 5,790억원(+56.8%), 영업이익 1,528억원(+90.3%)으로 2021년 사상 최대 실적을 한 번 더 경신할 전망이다.

아직 멀었지만 2022년을 바라보면서 목표주가 52,000원으로 상향

동사의 목표주가를 52,000원으로 상향한다. 22F EPS 5,221원에 국내 Peer의 장기 PER 평균인 10배를 적용했다. 동사의 21F PER은 14.6배로 2021년 실적을 이미 반영하고 있으나, 22F PER은 6.9배에 불과해 동사의 성장 잠재력이 아직 완전히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되다. 국내 전공정 장비 업체들 중 가장 높은 성장성을 보여줄 동사에 대해 ‘매수’ 의견 유지한다.

신한 나성준, 최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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