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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배당 매력도 점검
20/12/01 08:33(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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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업체들은 올해 역대 최고 실적을 바탕으로 배당 여력이 확대될 것이다. 주주친화적 정책 기조에 따라 주당배당금을 점진적으로 상향하는 행보를 보여왔다. 코로나로 인한 거시 환경의 불확실성이 관건이다. 물론 전기차 배터리, 패키지기판, 멀티 카메라모듈, 전장 부품 등에 지속적인 대규모 투자가 요구된다. 현 주가에서 배당 수익률은 LS, LS ELECTRIC, 서울반도체, LG전자, 삼성전기, LG이노텍 순일 것이다.


올해 역대 최고 실적 기반 배당 여력 확대

전기전자 업종 10개사의 올해 영업이익은 34% 증가한 6.3조원으로 역대 최고치일 전망이다. 지난해 영업이익이 18% 감소한 것과 비교해 배당 여력이 확대될 것이다. 한국 전기전자 기업들은 팬데믹 국면에서도 1) 프리미엄 위주인 내수 시장 견조, 2) 유럽 전기차 배터리 시장 주도, 3) 기판, LED 등 한계 사업 구조조정 효과, 4) LG전자 가전, 삼성전기 MLCC, LG이노텍 광학솔루션등 주력 제품 경쟁력 향상을 바탕으로 차별적인 모멘텀을 실현하고 있다.

MLCC가 업황 개선 사이클에 진입했고, 패키지기판의 빠듯한 수급 여건이 이어지고 있으며, 멀티 카메라가 더욱 진화하고, 삼성전자 스마트폰 부품 출하량 모멘텀이 부각되고 있다.

배당 정책에 있어서도 주주친화적 정책 기조에 따라 주당배당금을 점진적으로 상향하는 행보를 보여왔다.

그런가 하면, 전기차 배터리, 패키지기판, 멀티 카메라모듈, 전장 부품 등에 지속적인 대규모 투자가 요구된다. 코로나 환경의 거시적 불확실성도 현금을 중시하게 한다.

배당수익률은 LS, LS ELECTRIC, 서울반도체 순일 듯

현재 주가에서 배당수익률은 LS(2.3%), LS ELECTRIC(2.2%), 서울반도체 (1.0%), LG전자(0.9%), 삼성전기(0.8%), LG이노텍(0.3%), 삼성SDI(0.2%) 등의 순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주가 상승으로 배당투자 매력은 희석된 상태다.

삼성전기, LG이노텍, 서울반도체 등이 배당 여력 확대와 함께 배당금을 상향할 것으로 예상된다. 나머지 업체들은 지난해 배당금을 유지할 전망이다.

LS 그룹 계열사들이 일관되고 적극적인 배당 정책을 유지할 것이고, 그 동안 재무구조 개선을 우선시했던 LG 그룹 계열사들도 변화된 성향을 보이고 있다. LG전자와 삼성SDI의 배당금 증액 가능성도 열려 있다.

키움 김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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