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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032830)] 금리 상승 헷징과 동시에 배당까지 가져가고 싶다면
20/12/01 07:55(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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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상승기에 유리한 구조임은 분명

준비금 중 28.6%가 고금리 확정형 상품이며 평균 부담금리가 4.2%인등 시장 금리에 민감할 수 밖에 없는 보험부채 포트폴리오를 보유함 에도 불구하고 금리 상승기에 경쟁사 대비 시장의 관심도가 낮다. 이는 동사가 보유하고 있는 전자 지분 덕분에 금리 하락기에는 펀더멘 털이 견고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는 금리 하락기에 동사의 주가 하단을 방어해주는 요인이며, 실질적으로 금리 상승기에서 주가 변동성을 축소시키는 근거로 설명될 수는 없다. 운용자산 중 채권 비중 56.7%로 경쟁사 57.5%와 차이는 크지 않다. 금리 상승의 수혜주로서 동사가 소외될 필요가 없다고 판단되는 이유다.

4Q20F 지배주주 순이익 691억원(+11,361.1% YoY) 전망

4Q20F 영업손실 2,463억원(적지), 지배주주 순이익 691억원 (+11,361.1%)이 전망된다. 자회사 삼성증권 관련 손상차손 및 서소문 빌딩 멸실 관련 비용이 약 2,000억원 인식된다. 변액보험 보증준비금 추가 적립 관련 우려는 크지 않다. 손익 민감도는 KOSPI 100pt당 약 400억원, 금리 10bp당 50억원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LAT 이슈에서도 자유롭다. 3분기말 기준 LAT 잉여액은 약 15조원으로 추정된다.

목표주가 88,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매수’ - 업종 Top Pick

목표 PBR 변경을 감안해 목표주가를 88,000원으로 상향한다. 우호적인 금리환경에서 생명보험 업종을 비워가기는 분명 아쉽다. 위험보험료 성장률이 상대적으로 견고하고 이차역마진을 제외한 보험손익이 상당히 안정적으로 창출되는 점을 근거로 업종 Top Pick을 유지한다.

배당 매력도 충분하다. 올해 배당성향 50.6% 가정 시 DPS 3,000원이 예상되며 이는 배당수익률 4.2%에 해당된다. 또한 삼성전자의 주주환원 정책에 따라 특별배당이 지급될 경우 이를 배당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임을 발표함에 따라 향후 배당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매수 관점을 유지한다.

신한 임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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