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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10월 TV 출하 동향: 블랙프라이데이 효과
20/11/30 07:46(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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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TV 출하량 2,547만대(+5.6%yoy)

10월 글로벌 TV 출하량은 전년동월대비 5.6% 증가한 2,547만대를 기록하였다. 블랙 프라이데이, 사이버먼데이 등 연말 소비 시즌을 위한 재고 확충 영향으로 연중 가장 높은 출하를 기록하였으며, 코로나 이전이었던 전년동월대비 5.6% 증가했다는 점에서, 수요는 상당히 회복되었다고 평가될 수 있다.

상위업체 및 프리미엄제품에 대한 쏠림은 코로나 이후 심화되고 있다. 글로벌 탑플레이 어인 삼성전자(+13%yoy), LG전자(+5%yoy), TCL(+35%yoy), Hisense(+12% yoy), Xiaomi(+8%yoy) 등은 강세를 보인 반면, 규모가 작은 중국 및 일본 업체들은 역성장을 기록하였다. 특히, 삼성전자의 TV 시장점유율은 26.3%로 2014년 11월 이후 가장 높게 나타났다. OLED TV도 전년대비 52% 증가하여, 역대 가장 높은 출하(54만대)를 보였다.

코로나로 변화한 TV 수요, 국내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장기적 수혜 전망

4Q20 글로벌 TV 출하는 6,862만대(-0.1%yoy), 2020년 연간 출하는 22.4만대 (+0.3%yoy)로 전년대비 유사할 것으로 전망된다. 상반기 코로나에 따른 시장 위축이 있었으나, 가정 내 주거시간 증가 및 프리미엄 선호 현상 강화로 TV 수요는 빠르게 회복되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와 LG전자의 4분기 TV부문 매출액은 각각 +3.7%qoq, +15%qoq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블랙프라이데이의 온라인 비중 증가 및 프리미엄 위주로의 제품믹스 개선으로 전년대비 개선된 수익성이 기대된다.

유진 노경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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