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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005930)] 주가 10만원 되려면 비메모리 사업가치 200조 원 의미
20/11/27 09:04(211.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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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4일 목표주가 8만 6천원으로 상향 조정한 이후 주가 15% 상승

하나금융투자에서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8만 원에서 8만 6천원으로 상향 조정한 9/14 이후, 주가는 59,000원에서 68,000원까지 15% 상승해 7만전자를 앞두고 있다. 주가를 EPS와 PER로 설명한다면, 이번 주가 상승은 PER 멀티플에 힘입었다. (본문 그림 1 참고) 1) 메모리 반도체 업황 턴어라 운드 기대 지속, 2) 칭화유니그룹의 메모리 반도체 업종 진입 리스크 완화, 3) 비메모리 (시스템LSI, 파운드리) 사업이 높은 멀티플을 받을 수 있다는 기대감이 PER을 견인했다.

보통주 주가가 10만 원까지 상승한다면, 보통주 시총 600조 원 의미

삼성전자 보통주 주가가 10만원까지 상승하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할까? 보통주 주가 10만 원은 보통주 시가총액 597 조 원을 의미하므로 시총 600조 원 달성 여부가 중요하다. 600조 원 시총을 설명할 수 있는 구성요소가 삼성전자의 현금과 사업가치라고 가정하면, 보유현금 (현금 및 현금성자산, 단기금융상품)은 115조 원이고 삼성전자의 잉여현금흐 름이 2021년에 24조 원, 2022년에 35조 원으로 예상되므로, 순현금은 100조 원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면 순현금 제외한 사업가치가 500조 원을 인정받아야 하고, 수많은 투자자들이 이러한 아이디어에 공감한다면, 삼성전자 보통주는 시총 600조 원, 주가 10만 원을 기대할 수 있다.

보통주 시총 600조 원에서는 비메모리 사업가치 200조 원 인정 필요

현금을 제외한 사업가치가 500조 원으로 되려면, 그 중에서 비메모리 반도체의 사업가치가 200조 원이 되어야 한다. 비메모리가 아닌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멀티플이 높지 않기 때문이다. 2021년 비메모리 반도체 매출이 20 조원 내외를 달성할 가시성이 높으므로, 사업가치 200 조 원은 비메모리 반도체 사업의 PSR이 10배라는 것을 의미한다.

비메모리 사업가치 200조 원은 21년 비메모리 매출 20조 원의 PSR 10배

비메모리 파운드리 업종의 경쟁사 TSMC의 PSR은 몇 배일까? 이미 10배에 근접했다. PSR (TTM)은 9.9배이고 PSR (FWD)는 9.4배이다. 10배에 근접한 TSMC PSR 멀티플을 삼성전자의 비메모리 사업에도 적용하자고 주장하면, 아직 까지 많은 투자자들이 동의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삼성전자 비메모리 사업부의 멀티플은 점점 높아질 것이다. 1) 2021년에 평택 (P2) 파운드리에 5nm 선단공정 증설이 예상 되고, 2) 파운드리 시설투자가 2020년 대비 늘어날 것이며, 3) 파운드리 생산능력이 10~20% 증가한다면, 4) 선단공정 매출 기여에 힘입어 파운드리 매출 증가율은 생산능력 증가율 (10~20%)을 상회하기 때문이다. 하나금융투자는 삼성전 자의 비메모리 (파운드리, 시스템LSI) 매출을 2019년 14.7 조 원, 2020년 16.8조 원, 2021년 19.9조 원으로 전망한다.

하나 김경민, 김록호, 김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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