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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디스플(020760)] 이제는 LED 시대
20/11/27 07:49(211.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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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산업의 대규모 공급과잉이 지속되고, 스마트폰 시장 내 Add on 방식의 터치 모듈 수요도 크게 감소하자 3Q18 이후 8개 분기 연속 영업적자 기록. 그러나 mini LED BLU 채택 및 TSP 수주 확대에 힘입어 2021년 실적은 영업이익 107억원으로, 3개년 만의 영업 흑자가 전망됨. 향후 LED 기반의 디스플레이가 중장기 트렌드로 자리 매김할 가능성이 높고, TSP 사업부도 고객사 내 점유율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주가 Re-rating이 기대됨.


사파이어 웨이퍼, TSP 공급 업체

일진디스플레이는 LED 생산용 사파이어 웨이퍼와 휴대폰 및 태블릿 PC용 터치스크린패널(이하 TSP) 사업에 영위하고 있다. 사업부별 매출액 비중은 각각 20%, 80%를 차지한다. TSP 사업부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Y-OCTA 같은 일체형 터치 패널 기술이 적용되며 Add on 방식의 터치 모듈 수요가 급감했다. 또한 2017년 ~ 2018년 2년에 걸쳐 약 110억원을 투자했으나 고객사의 TSP 내재화 이슈 등으로 인해 역경의 시간이 지속됐다.

사파이어 웨이퍼 사업부는 LED 산업의 대규모 공급과잉이 지속되며 최근 3 년 간 사파이어 웨이퍼 가격이 30% 이상 하락했다. 이처럼 TSP 사업부와 사파이어 웨이퍼 사업부 모두 산업의 지각 변동이 나타나자 3Q18 이후 8개 분기 연속 영업적자를 기록하며 부진한 실적이 지속되어 왔다.

2021년, 반가운 실적 턴어라운드!

2021년 실적은 매출액 2,129억원(+169%YoY), 영업이익 107억원(흑자전환)으로, 3개년 만의 영업 흑자가 전망된다. 사파이어 웨이퍼는 삼성과 Apple의 mini LED TV/IT 기기 출시에 힘입어 수요 반등이 나타날 것이다. 2021년 Apple은 iPad Pro 등의 제품에 mini LED 패널 탑재를 계획 중에 있고, 삼성전자 또한 200~300만 대의 mini LED TV 출하를 계획 중에 있다. 특히 사파이어 웨이퍼 매출액의 80% 이상을 Epistar 및 삼성전자가 차지하고 있어그 수혜가 더 강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그간 BOE가 생산해 온 삼성전자의 일부 Note PC 모델의 TSP를 동사가 대체하게 되며 TSP 사업부의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 해당 모델을 시작으로 고객사의 Note PC 사업부 내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전망이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Mini LED를 시작으로 Micro LED, QNED 등 LED 기반의 디스플레이가 중장기 트렌드로 자리 매김할 가능성이 높고, TSP 사업부도 올해 말부터 고객사내 점유율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향후 주가 Re-rating이 기대된다. 인고의 시간 끝에 맞이할 2021년 흑자 전환을 기대하며 매수 전략을 추천한다.

키움 김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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