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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004020)] 실망도 했지만 기대도 크다
21/06/11 07:53(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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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강판 가격 협상 결과가 다소 실망스러운 것은 사실이다

5월 말 현대제철은 내수 공급분 차강판 가격을 4/1일자부터 톤당 5만원 인상하는 협상을 현대차·기아와 마무리 한 것으로 알려짐. 만 4년 만의 인상 임. 철광석 및 원료탄 가격을 4년 전과 비교했을 때 가중 평균 시 쇳물 1톤 생산에 따른 원가 상승 분은 톤당 5만원을 상회한 것으로 추정. 현대제철이 현대차·기아에 공급하는 차강판은 내수와 해외 비중이 약 6:4로 파악. 해외 공급분은 아직 협상 중인 것으로 추정되며 내수 공급분 가격 인상 폭 보다는 더 큰 폭의 가격 인상이 있을 것으로 예상. 미국, 유럽 등 주요 지역 철강제품 가격 인상 폭이 크게 나타났기 때문.

판재류와 봉형강류 그리고 특수강까지 개선세 나타나

내수 공급분 차강판 가격 인상 폭은 톤당 5만원에 그쳤지만 해외 공급분 예상 인상 폭을 감안할 경우 차강판 전체 가격 인상 수준은 당사 예상(톤당 8만원)을 상회할 것으로 추정. 열연, 냉연, 후판 모두 스프레드 개선이 2분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봉형강류는 가격 책정 구조(철근)에 따라 유통 시장 스프레드 개선이 바로 적용되지는 않지만 시기의 문제일 뿐 스프레드 개선은 이뤄질 것으로 판단. 특수강 역시 판매 가격 인상을 통해 수익성 회복이 기대. 지난 5월 인재 사고로 인해 당진 1열연공장이 1개월 넘게 작업 중지 상태로 일부 생산에 영향을 미치며 원가 부담이 증가할 수 있으나 전 품목에서 나타나는 스프레드 개선 효과가 더 클 것으로 추정.

2분기 연결 영업이익 4,690억원 추정

2분기 별도 영업이익은 4,260억원, 연결 영업이익은 4,690억원으로 추정. 상반기 조선용 후판 가격 인상, 2분기 차강판 내수 공급분 가격 인상을 비롯하여 기타 제품군 역시 가격 인상이 이어지며 실적 개선이 나타날 것으로 판단. 2021~2022년 영업이익 및 순이익 등 실적 추정치를 상향하며 2021년 예상 BPS 기준 Target PBR 0.55x(2021년 예상 EPS 기준 PER 9.3x)를 적용하여 목표주가를 기존 63,000원에서 73,000원으로 상향 조정.

유안타 이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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