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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이노베이션 (096770)] 다운사이드 리스크보다 업사이드 포텐셜이 크다
20/09/17 07:33(61.3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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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00,000원 유지

- 목표주가는 SOTPs 방식으로 산출: 전기차 관련 사업 9.9조원, 정유9.7조원 vs. 순차입금 11조원 등

투자 포인트: 공격적 증설 계획에도 가장 저평가된 셀 업체

- 후발 주자에 속하나 2020년 20GWh, 23년 70GWh, 25년 100GWh의 가장 공격적인 증설 계획을 보유

- 현대차 그룹의 전용 전기차 플랫폼(E-GMP) 1차 물량을 수주했으며, 미국에서는 VW, Ford 등 업체로부터 수주에 성공. 특히 VW과는 JV에 대하여 심도 있게 논의를 진행 중

- 분리막(SKIET)의 경우 1H21 내 상장 추진. 전고체 배터리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나 전고체의 상용화가 당장은 쉽지 않고, 분리막이 소재밸류체인 중 가장 양호한 수익성을 달성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높은 밸류에이션 적용 가능

- 그럼에도 글로벌 주요 2차전지 업체 중 가장 저평가 상태: 후발주자에 대한 불신, 소송 관련 노이즈 등 때문으로 판단

- 추후 불확실성 해소 시 강한 주가 반등을 기대

2020년 영업이익 +114% vs. 2021년 +50% YoY 전망

- 3Q20 영업이익은 944억원(흑전 QoQ)으로 시장 기대치(1,911억원)를 하회할 전망: 코로나19 확산 이후 정유 업황 부진 지속

- 공격적 증설에 따른 판매량 증가로 규모의 경제 달성하며 2022~23년을 전후로 EVB 사업 흑자 전환 기대



대신 한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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