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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부품] 현대차 상용 수소 설명회 후기
20/09/16 07:36(58.1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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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후 지역별 수소 사업 방향성 제시

>> 현대차는 지난해 스위스 H2 Energy와 파트너십을 통한 유럽지역 수소 생태계 구축을 추진. Hyundai Hydrogen Mobility(스위스 H2 Energy 합작법인)를 통해 향후 유럽 내 운행한 만큼 사용료를 지불하는 Pay Per Use 방식의 수소에너지 모빌리티 서비스 사업을 개발 중이며, Hydrospider(스위스 Linde, H2 Energy, Alpiq 합작 법인)는 상업용 수소 생산 시설을 주도 할 계획. 현대차가 'Hyundai Hydrogen Mobility'에 공급한 수소 트럭에는 190kW급 수소연료전지시스템 2개가 병렬로 배치되었으며, 1회 충전 주행거리 확보를 위해 7개의 수소 탱크에 약약 32kg의 수소를 저장

>> 현대차는 미국 시장에서 대형 법인 고객을 중심으로 판매를 확대한다는 전략. 미국 내 대형 법인 업체들이 3~5천여대의 대형 상용 트럭을 관리하며 자체적인 서비스 정비망과 전용 루트를 운영하는 점을 활용해 충전소 인프라 구축의 과제도 해결해 나갈 전망. 2025년 연방정부 환경 규제, 27년 환경청 규제 등을 계기로 수소 트럭 및 인프라 증가세가 캘리포니아를 중심으로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하며, 최근 현대차가 공급을 논의 중인 미국 고객사들의 잠재 물량이 더 많은 상황

>> 중국 내 수소 사업 확대에 대한 계획과 의지를 이해하고 있으며, 향후 주요 잠재적 시장으로 인식. 중국 경쟁사 제품은 품질이 열악해 선진 시장에 적합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

>> 디젤 상용 트럭의 주행거리는 연 평균 10만km에 달하는데 반해 수소 트럭의 성능이 이에 미치지 못한다는 지적에 대해, 이러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 유럽 모빌리티 서비스 모델에 수소 연료전지 스택을 교체하는 것을 가정했 으며, 현대차 JV가 스택을 관리해 차량을 임대하는 고객사들이 이러한 부분에 불편이 없도록 비즈니스 모델을 설계. 2024년까지 상용차 전용 연료전지 스택을 개발한다는 계획

>> 그 외에도 현대차는 독자적인 연료전지 스택 구성 기술을 보유한 도요타를 당사 기술에 가장 근접한 경쟁자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시사점

>> 주요 시장 별 상황, 경쟁 업체 현황 등을 고려한 현대차의 수소 기술 리더십을 다시 한 번 확인했으며, 현대차는 다양한 업체와 파트너십을 논의 중. 현대차는 이 외에도 수소차 이외에도 전기차, 하이브리드 차량에 대한 기술 개발 의지를 재차 피력해, 향후 친환경차량 확대에 따라 동사 미래기술 경쟁력이 재평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이러한 미래기술 경쟁력 이 외에도, 하반기 이후 미국 M/S 상승과 내수 호조를 중심으로 한 실적 개선세의 지속을 전망하며, Top-Pick 현대차 유지

키움 김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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